제가 공부방 하면서 느낀건 영어에 적정 나이란 없다는 거네요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거나 언어적으로 다른 아이들보다 빠르다면 개월수 상관 마시고 시키시고 만약 반대의 경우라면 자기 보다 좀 더 낮은 수준의 아이들과 반을 해서 차근차근 시작하는것이 도움이 될듯 싶어요 무조건적인 나이제한 수업은 영어에서 별 도움이 안 될듯 싶거든요 심지어 제가 한때는 30개월 아이 받아서 한적도 있었거든요 우리 쌍둥이들이랑 팀 해서요 놀이식이라 잘 따라 하더군요 아이 수준 살펴보시고 결정하세요 무조건 빠르다고 좋은건 아니지만 아이가 원한다면 해 주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하네요
저는 소규모로 초등아이들을 가르치는 샘이고 저도 오랫동안 아닌 지금도 영어표현을 공부하는 학생이기도 하지만서도 너무 어렸을때 시키지 마셨으면 합니다. 아랫분 말처럼 초3때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그냥 책이나 테입 같이 들이면서 즐기심이 어떠할 지요.. 어린아이들은 금방 지쳐합니다.
공부방 샘이 그러는데.. 아이들은 영어를 귀잡적으로 인식한대요. 그러니까 첨엔 한건 잘 모르고 나중에 한것만 기억한다는 거죠..물론 교육하기 나름이겠지만..그래서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이 초3부터 이루어지는거라 하더군요.. 주변의 상황에 따르지 마시고, 님의 의견대로 하세요..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하려고 한다면 지금부터도 시키셔도 좋죠... 꼭 어느 시스템을 시키는것 보다 집에서 엄마와 하는것도 지금의 나이에선 좋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