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근데 조금 우려되는 한가지는 저희 그룹은 아이들이 좀 어립니다. 2002년생아이들이거든요, 24개월 부터 31개월까지 있는데.. 과연 엄마품에서 떨어져 앉아있을지..., 혹시 24개월 때 경험을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참고로 우리 아이도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서.. 더 걱정이 됩니다.
저희는 아이들만 앉힙니다. 엄마들은 한발뒤에 물러서 앉아있구요. 아이들만 진행자앞에 앉으라고 하죠. 이름표를 만들어 바닥에 방석처럼 붙이고 앉기도 하구요. 스스로 잘 앉습니다. ^^ 그게 수업진행할때도 좋더라구요. 저희도 처음엔 엄마 무릎에 앉아서 수업하곤 했는데.. 꼭 필요할때만(activity같은 활동할때) 엄마가 와서 도와준답니다. 우리 아이들 36개월 전후 아이들입니다. name노래도 불러가며 자리에 앉게하니 잘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