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달님, 저두 잘 알아서 시도하는건 아니고요, 그냥 책보면서 하나씩 배워가면서 할려구요. 일단 대강 머리속에 어찌할지는 그려놓앗는데, 앞으로 실천이라는 숙제만 남앗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이라서 넘 반가워서,, ** toto님,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 여기엔 정말로 열심이시고,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분이 많은 공간인지라,, 저도 분발하려고 노력을 조금 한답니다. ㅎㅎㅎ *Jiny님, 그렇군요. ㅎㅎㅎ,, 깨빡난 지구본,, 아들은 정말로 딸하고는 다른 모양이네요. 울딸은 머든지 살살 다루는 편? 이거든요. 책도 깨끗하게 보는 편이고요. 저는 아들키울 자신이 없네요. ㅡㅡ;;
저의 실체와는 상반되는 "엘레강스 박"의 이미쥐!ㅋㅋ 님은 생기신 것만 엄하시려니,,생각했어요.(저는 원래 사람 잘 못봐서 자신을 신뢰하진 않아지만요.) 우리 아들들 등살에 완전히 깨빡난 지구본이 방 한구석에서 울고 있는 저희와는 얼마나 대조적인 광경인지요.ㅎㅎ 대단하셔요!
한 수 배웠습니다.대륙 쿠키 대단하네요.소연이가 대륙 수 정정한 것을 잘받아드리던가요? 저는 전에 지구본 보고 파란색은 바다, 갈색은 땅 초록색은 산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신랑이 아니라네요.그래서 다시 갈색이 산이고초록색이 땅이라고 미안하다고 엄마가 몰랐다고 몇 번을 얘기해줘도 아니라고 끝까지 우겨 포기한 적이 있거든요.아직 제가 공부가 안되어 있어 재접근이 안됩니다.소연맘님 대단합니다.
아효 ~~~,, 긴글을,, 진땀빼시면서,, ㅎㅎ,, 담엔 좀 짧게 해야겟네요. ㅎㅎ ,, 울 민지도 음악만 나오면 춤을 춥니다. 문제는 관광버스용 트로트메들리에도 춤을 춘다는 것이지요. ㅡㅡ;; , 그리고 벌써 말을 알아듣습니까? 이야, 대단합니다. 울 민지는 아는지모르는지 몰르겟어요. ㅡㅡ;;
아주 긴 글을 웃으며 읽느라 진땀뺏네요. 덕분에 어려운 단어?도 많이 보고 갑니다. 근데 그런 어려운 단어들은 어찌 아셨는지...소연이 똑똑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울둘째는 요사이 영어동요 테잎듣다가 내가 몇번 불러준 노래가 나올때마다 흔들흔들 춤을 춥니다. 지나가는 말도 얼핏 한두마디 한것도 알아듣는 눈치고요..점 점 말할 재미가 납니다. 요사이 민지도 넘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