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도 모르는 우리 훈이혁이 실력을 어케 짐작하시고~^^; 사진의 기혁이(32개월) 보세요. 모든책을 거의 거꾸로 놓고 봅니다.(바로 보면 지 수준에 시시해서 그런가여?ㅋㅋ..) 저한테도 글 많은 것은 도전이예요. 또 막상 보믄 문장이 짧막하고 그림이 조븐조븐 볼 것이 많아서 제가 읽는 동안 기훈이는 그림을 한참 솜솜 뜯어 볼 수 있습니다. 기혁이는 어제 골아 떨어져 주었구요. 오늘 낮에 라스 읽어달라는 김에 책을 꺼내 오니, 그저 편지 봉투에서 편지 꺼냈다 집어넣기.. 그런 용도루다가,, 나름대로 잘 책을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도전을 두려워한다면 용감한 마음이 쑥쑥자랄 수있을까요? 언제나 열심이신 훈이민이맘님, 그 댁도 충분히 소화 되구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