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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하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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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맘
  • |
  • 2004-08-31 13:11
답댓글
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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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나맘
  • |
  • 2004-08-25 20:09
답댓글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윤성맘님, baby님,채리사랑님 그러게요,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해야겠네요. 근데 그게,,, 지난 한달동안 외국인과 프리토킹반을 했었어요. 준하도 같이 옆에 있었구요. 외국인과 얘기하는 것 등은 굉장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다른 아이는 외국인 처음 보더니 "헉!!" 소리내며 근처에도 안 오는데 반해 준하는 그 옆에서 천연스레 놀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생각은 안 했었는데... 우선은 생활영어조차 못하게 하는 아이라.. ㅠ.ㅠ 형민맘님 오랜만이시네요. ^^ 글쿤요. 놀이로!! 맞아요. 어려워요. ^^;; 야맘영어팀처럼 영어로 놀이를 진행할 정도의 영어구사력이 제게 없는지라... 늘 야맘팀 넘 부러워하고 있네요. 그래도 다시 노력해보려구요.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우선 저부터 영어의 바다에 빠져야 할터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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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리 사랑
  • |
  • 2004-08-25 13:56
답댓글
저두 아이와 영어를 한지 3개월이 되었어요. 첨 시작 할때 제일 신경쓴 부분이 거부감을 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아이가 영어에 관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면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았나 짚어보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첨에 저두 동화책을 읽으면서 영어로 텔링하구 한국말도 하구 반반씩 섞어가면서 해주었는데요. 영어동화책을 읽을때는 다리에 앉혀서 안구 읽어주구 한글책도 같이 읽혔는데 부작용이 없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잠깐 휴식기를 가지는 것두 좋지만 그래도 하루 10분이라도 끈을 놓지 않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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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민맘
  • |
  • 2004-08-25 13:51
답댓글
아이가 느끼지 못하게..서서히..재미있게..놀이로...참 어려운 주문들이죠.제보기엔...아직 어린 아이에겐 비디오,책 테잎...이런 외부의 영어자극보단..엄마와의 교감이 있는 놀이에서 더 쉽게 습득하고 아웃풋을 내는거 같습니다.자연스러운 영어환경...나와 엄마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수있는 기회도 좋은 자극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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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by
  • |
  • 2004-08-25 10:56
답댓글
저의 아이는 세돌 지난 후부터는 우리말로 해라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 생활영어로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 얘기하고 있어요. 아이가 output을 하시길 원하신다면 지금이라도 윤성맘님처럼 생활영어를 벽에 붙여서라도 외우셔서 엄마가 더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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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 |
  • 2004-08-25 03:29
답댓글
영어공부하겠다고 잠안자고 있는데, 그저 쑥쑥만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아이가 대화할 상대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우리 윤성이(31개월)도 듣기는 잘 되는데, 엄마와 했던 대화만 영어로 표현하거든요.. 저도 책보고 읽고, 벽에 써붙이고 했던말 반복하는 수준의 영어만 구사하는데... 윤성이도 그정도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공부합니다... 저의 경우는 그런데.. 도움이 되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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