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12개짜리 키드송 전체를 거금을 주고 샀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거금이 아깝지 않았지만, 이제 정보를 많이 알게 되니 저렴하면서도 좋은 비디오가 많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분들의 글을 많이 검색해보시고,<노부영> 이나 <위씽> 오디오 테잎(한개에 7천원 정도)을 한달에 한개 정도씩만 구입하셔도 유아기에는 충분할 듯 합니다.
굳이 키드송만을 고집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제 친구 중에는 예전에 벨사에서 위탁판매했었던 키드송을 보여주었었는데 동작이며 노래며 잘 따라한다고는 하더라고요~ 지금은 위탁판매로 하던것을 자율로 한 것 같은데.... 차이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선은 돌아이에게는 약간 정적인 것부터 보여 주시는 것이 어떨지합니다. 저희 아이는 우선은 명작비디오를 우선으로 보여주었어요. 나중에 아이들이 골라볼때에 보여주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