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털치니 이리 되는군요. 영님 가족모두 건강하게 생활하시라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계실날이 많이 남아있지만 제게는 이렇게 글 몇줄 올리는게 정말힘들어서 긴 안부를 전하구요, 어린 아기때문에 큰아이한테 항상 부족한 마음이 들어 영환이가 부럽네요. 혼자 밥먹구 혼자 잠들고하는 모습이 가장 맘에 걸리지만 나름대로 독립심은 강하겠지하며 위안하고 하루를 보내기에...뒤늦은 인사지만 '좋은 기회' 축하드리고요, 건강하세요.
기억하실런지요..지난 겨울 박람회장에서 셋째를 뱃속에 넣고 회의실에서 맞은편에 앉아서 이야기 나눴던 아줌마를...애가 셋이다보니 정말 인터넷세상은 멀고 머네요. 얼마전에 게시판을 통해 영님 미국가신다는 소식은 알았는데 한번 쪽지나 보내야지 했었는데 벌써 출국하신지도 열흘이라니요. 그때 서운함보다 지금의 반가운 마음이 더 크네요.
영환이가 적응을 잘 하고 있으니 다행이네요..맞아요! 저도 다은이랑 여행차 외국에 갔을때에 한국에서 살면서 꾸준히 엄마랑 영어환경에 이미 익숙해져서 가면은 전혀 거리낌없이 영어로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그다지 무리가 없음을 느꼈답니다.그리고 아이도 적응도 더 잘하는 것 같구요..영님, 그곳의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들려 주세요..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아무튼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반가워요..^*^
잘 도착하셔서 영환이와 함께 적응 잘하고 계시다니 반갑네요^^ 또 한국음식을 드실수 있어서 무척 다행이구요.ㅎㅎ 9월부터 학기가 시작된다구요? 곧 시작하겠네요.^^ 즐겁게 학기 맞아하시구요.모쪼록 건강유의하세요.영환이두..^^ 앞으로 어떤 글을 올리실지 벌써부터 기다려져요.young님 화이팅!! 아자 아자!!
이렇게 다시 영님의 글을 보니 넘 너무 반갑네요.영님도 영환이도 잘 지내신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미국 시골에 사는 이야기 기대할게요.(꼬랑지 글 다신 분들이 전부 유명하신 분들이라 꼬랑지 달까말까 상당히 고민했네요.ㅎㅎ그냥 팬레터 차원으로 달았습니다.^^)
인터넷에, 차에 계좌개설까지 빨리 하신 거예요. 정말 다행~~7년전에는 한달걸리던 일이랍니다.영환이에게 친구가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적응한다니..또 천만다행..음식도 한국식으로 해 드실 수 있다니 더더욱..암튼 빠른 소식들으니 안심도되고, 앞으로 영님이 해주실 좋은 이야기들 기대도 됩니다. 건강하시고, 공부열심히 하세요 ^^
young님, 반가워요. 한국수퍼 가는 길이 먼 것부터 해서, 매사 느린것..왜 이리 가깝고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지..young님이 가까이 오긴 하셨나보네요. 한국인들이 많다고 하니 그것도 참 잘 된 일이구요, 가자마자 차도 생기고..잘 굴러가야 할텐데..어서 시차적응 하시고, 학교 잘 시작하시길 바래요.
드디어.. 자리잡고... 소식을 전하는 군요...^_^... 안그래도 궁금했읍니다.... 이젠 많이 자란 영환이... 엄마가 마음 편하게 어디던지 잘 적응 하리라 생각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생활의 시작.....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영님.. 영환이... 화이팅~~~
안그래도 영님과 몇일차로 미국 유학간 친구가 인터엣 연결하는데 2주일 걸렸다는 얘길 듣고는 영님이 쑥쑥에 소식 들으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겠구나...하던 참이었죠.근데 기숙사라 그런지 2주보다 빨리 영님 글 볼 수 있어서 이벤트 당첨된 기분이네요..영환이도 적응 잘한다니..(아니 실은 이건 예견된 상황이죠^^) 영님이 공부하시기에 훨씬 도움되겠어요.학기 시작되면 많이 바쁘실텐데 그래도 멀리 고국에서 영님 소식 궁금해할 사람들 위해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영환이도 영님도 빠르게 적응해 가서 다행이예요. 무엇보다 영환이랑 놀 또래 한국 친구들이 많으니 참 잘됐어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네요. 영환이가 day care 에서 수월하게 의사소통한다니.. 왠지 희망이 보이는. 쑥쑥식 이중어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의 미래가 밝네요. ^^ 민규 취학전에는 한번쯤 미국으로 뜨고 싶은데, 그러려면 돈 많이 벌어놔야 겠어요. -.-;; 아무튼 너무 반갑다. 짬짬히 소식 올려주시게.
우리는 가끔 우리가 엄청 앞서고 있는것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더 첨단을 원하는 때가 있죠. 차로이동해야만 수퍼라도 찾을 수있는 영토의 넓이가 사람을 여유있게 하는걸까..^^여유로움..열심히 혼자 숨박꼭질 연습하던 영환이 모습이 떠오르네요.영환이도 이제 곧 적응 할거고..건강하게 지내시다 오세요.송별회때 못뵈어서 아쉬웠습니다.
young님 잘 도착하셔서 현지적응 착착 이루어 지고 있군요. 안그래도 궁금궁금했었더랬지요. 아뭏든 저랑 비교적 가까운 곳에 계시고 시간대도 같으니 반갑고 환영합니다. 아직 시차 적응 잘 안되셨죠? 어서 적응하셔서 원기왕성한 상태로 새학기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제 자려구요. 그럼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