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만재아빠님.^^ 저도 만재아빠님 글의 왕팬인데..조만간 만재아빠님 이름 불러볼까했더니.. 쪼메 망설여지네요^^ 시원시원하고 당당한 글 ..답답한 가슴에 확 순풍이 불어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 어쩌겠습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도움글 많이 많이 계속~~~ 주셔요^^
대화체 챕터북으로 그냥 책없이 테이프 틀어 놓기만 해도 shadowing 가능한 Marvin Redpost 강추합니다. 총 7권짜리인데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쉽습니다. 그러나 학교 이야기 이기 때문에 7세가 처음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 집어 주시면서 천천히 가셔도 무방한 나이입니다. 집중듣기는 역시 an i can read, usborne, magic tree house 정도는 되어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ort 1단계 2단계로 시간 끌지 마시고 5,6,7까지 좌악 두서너달에 뽑아 주십시오. 이것으로 듣기가 향상되지 않습니다. 듣기를 TV 와 비디오로 더욱 다양하게 넣어 주시고 between the lions 등으로 파닉스를 접하게 하시면 좋습니다. 다음으로 리더스 잔뜩 읽고 넘어가십시오. sight words 리더스 안에 더 자세히 그림과 함께 잘 나옵니다. 리더스 한 가지 정하셔서 보게 하십시오.
7세에 어디까지 한다는 것은 없고 무지막지하게 잡다한 소리에 노출이 많이 되면 귀가 뚫려서 나중에 한단계 빠르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디오, 챕터북으로 소리를 듣게 하시고 리더스로 읽으십시오. 어디까지나 부모님이 잘 결정하셔야 하는 부분이지만 저는 비디오 중심 (듣기 )--->챕터북 중심 (듣기+읽기) 로 초1때 바꾸어 주었습니다.
이글 읽으시는 분들 제발 제 이름 좀 부르지 마세요. 저도 다 읽어 보고 제가 대답할 수 있는 부분 대답합니다...흑흑~~부담시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