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임신했을때부터 쑥쑥들어오고 그 이후로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왔던 쑥쑥중독자입니다.
제대로된 글 한번 올리지않았어요
좋은 글들만 읽고 답글한번 제대로 안올렸네요
쑥쑥은 아이를 키우면서 저의 큰 기둥이었어요
조만간 숙쑥식 교육법 공개해야겠어요
거의 성공못해서 학원보내거든요
감히 말합니다 쑥쑥 사랑해요
ㅎㅎ 반가워요~
저도 용띠로 큰애가 태어나면서부터 쑥쑥에서 살았는데 그때 혹시 뵈었을수도 있겠네요 ^^
쑥쑥덕분에 그래도 울 큰아이도 챕터북 읽는다고 매일아침 책펼치는 모습이 참 기특하기만 하네요..
그때의 아이디가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주번님, 지나가는 여인님, 브라이언맘님, young님, 김형란님...그리고 또 또...
아이 둘 낳더니 헉~! 어렴풋이에서 확실이 안떠올라요.
이참에 예쩐에 활약했던 분들 아이디 떠올리기 대회나 해볼까요? ㅋㅋ
엄마는 요즘 쑥쑥병에 걸렸어요..완죤 폐인이죠^^
1학년아들은 요즘 ort에 빠져있어요. 7단계까지 샀는데.. 다음것두사야하나 어쩌나 그러구 있어요.집에 네이트,매직트리도 있는데 이건 언제 들이밀까 고민중이구요^^
반가워요~ 저도 아이 돌즈음에 들어와서 잠깐씩 들렀다가 몇달전부터 자주자주 오네요.정보의 홍수속에서 진주를 캐내기가 여간..시간작업이 필요하단걸 실감하네요. 암튼 너무 소중한 정보 많이 얻어가고요. 울아이는 아직 정보만 모으는중이고 실천하는건 스토리북많이듣기만 하네요.그래도 큰 성과라고 봅니다.^^
한층 여유롭죠. ^^
고학년으로 갈수록 그 진가가 발휘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들 여전해요~
저도 궁금해요~~~~
정원님 방가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