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는요~ 우선 낮시간에 들을 기회가 있으면 아이랑 책 봐가면서 노래를 익혀요. 그리고 잠들기전 자장가로 불러줍니다. 아이랑 나란히 누워서 책 봐가면서요. 많이 들어도 잘 외워지지 않는 것들은 그냥 통과시키고 내가 자신있게 불러 줄 수 있는 곡만 불러줘요. 책이 두꺼워서 팔이 아프긴 하지만, 그렇게 불러주다 보면 어느새 잠든 딸을 보게됩니다. 저희 딸은 현재 22개월이구요~ 그렇게 습관이 들다 보니 잠자기전 마더구스 가져오네요. 또 쉬운노래는 자꾸 부르다보면 외워지는거 있습니다. 불가능하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쉬운 노래부터 자주 되풀이 해서 외워 보세요. 그럼 외워질거라 믿습니다.^^
위의 해바라기님 글도 참고하시구요. 왼쪽 알짜배기 게시판에서 머더구스 활용 게시글 모음도 참고하세요. 그리고 컨텐츠 공모전에서도 유명한 머더구스 같은 것은 몇가지 활용법이 있답니다. 책으로 나와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한번 살펴보세요. 개인적으로 해바라기님 말씀대로 많이 들려주고 읽어주는 것이 최고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