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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엉뚱의 극치, 울딸... 그래도 희망을 봅니다.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잎새
  • |
  • 2007-05-08 10:09
답댓글

반가운 이름들이 절 활짝 반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네가 너무 뜸하죠?

다들 잘 지내시는 것 같아 저도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자주는 못 들어오겠지만 아이 낳으면 종종 소식 올릴게요.

화이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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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맘
  • |
  • 2007-05-07 11:10
답댓글

우왕... 방가방가방가~~~~

정말 축하들여요,,, 이야,,,

근데 매일 등하교,, 정말 보통일이 아닌거 같아요^^

고생 많으셔요,,

아이 낳고 어떻게 해얄지 것도 걱정이에요.

초록잎새님,, ㅎㅎ 희망이 쑥쑥 잘자라고 있는 모습 여기까지 봅니다.

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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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다현맘
  • |
  • 2007-05-05 12:12
답댓글

오랫만에 글로라도 보니 반갑네요

지금도 가끔 소희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둘이 끝없이 잘 노네요.

정말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소희가 부럽기도 하고 이브기만 하네요.

잘지내세요.

저도 요즘 쑥쑥에 가끔 들어오게 되서 소식이 궁금했는데 잘지내시는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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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JY
  • |
  • 2007-05-04 23:47
답댓글

소희가 동생을 보게되는군요.
어떻게 지내시나 가끔은 궁금했는데.
여기서 다시 뵙게 되니 반갑네요. 초록입새님!!!

제가 둘째 산달을 앞두고 걱정하던 고민을 그대로 하고 계시네요.
막상 갓난 아기를 품에 안고 보면,,,
세상을 다 품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몸은 피곤하지만
소희와 함께 새식구의 출현으로 더욱 끈끈한 가족애가 싹틀꺼라 확신합니다.

 

4살 터울지는 저희 큰애는 살아있는 인형대하듯
저와 함께 동생 키우는 재미에 푹~~빠졌었거든요.(지금은 거의 눈만 나주치면 으르렁거리지만서두..쩝)

순산하시고, 몸조리도 확실히하시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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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7-05-04 19:13
답댓글

벌써 둘째가 태어날 달이 오는군요^^ 와..빠르다..

소희랑 차이가 많이 나서 둘째는 새삼스러울지두 모르겠어요

다시 아기 탄생으로 바빠지더래두 소희 걱정은 없겠는걸요

글쓰신것처럼 씩씩하고 건강하니낀요. 거기다가 스스로 하는걸 좋아한다니

더없이 좋겠는걸요.^^

저두 멋진 나무로 자란 희망이를 볼 순간을 기대해 볼께요^^

넘 오랫만에 반갑구요. 순산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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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07-05-04 14:40
답댓글

7살이라 맘이 급하시죠?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별것도 아닌것을...

 

입학을 하게 되면 여자아이들은...친구 사귀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보신다면...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해요.

그리고 공부는

너무 못하지만 않으면...별 차이가 없어요.

차라리 좀 몰라야 수업에 집중하고 재미가 있으니...

 

아이의 웃음이 젤 소중하잖아요...

그 웃음이 계속되도록 하는게 엄마의 최종 목표니까요.

 

참 저희딸도 7살에 동생이 태어났어요...

동생보고 참 많이 강해졌어요.

그리고 제 딸도 이놈이 딸이지만...하는짓은 아들이랍니다.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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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잎새
  • |
  • 2007-05-04 10:11
답댓글

저희 딸 진짜 엉뚱하지요?

그래도 7살답게 귀엽지요? 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둘째를 갖고 큰 아이랑 뒹굴거리다 시간이 훌쩍 가버렸어요.

여러가지 고민도 많지만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에 또 열심히 가 봐야지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둘째 쑴풍 잘 낳고 또 소식 전하러 올게요.

그리고 쑥쑥짱님 셋째~~힘써보셔요. 이쁜 딸로다가... 멀리서 응원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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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누이맘
  • |
  • 2007-05-04 00:20
답댓글

초록잎새님 여기서 뵙네요...후후..

소희의 밝고 건강한 미소가 담뿍 느껴집니다^^

그것이 모두 소희를 배려하고 지지해주는 엄마의 덕분이 아니겠어요..

그런 점에서 저는 늘 초록잎새님이 대단하다 생각해요..

둘째는 또 어떤 아이일까...제가 다 궁금해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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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05-04 00:06
답댓글

초록잎새님 축하드려요~

우와 둘째라니..ㅎㅎ 넘넘 추카드립니다.

(저도 그날이 한참 지났는데 아직 매직에 안걸려 세째낳아? 혼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ㅋㅋ)

 

암튼~

글 읽는내내 저는 행복하고, 너무 딸이 이뻐 입가에 웃음만 실룩실룩 하고 있네요.

우와~ 콜택시라니.. 대단대단..

저는요~ 너무 부러워요. 여기저기 잘 끼어서 논다는게.

사회성 그만인거잖아요.

울둘째는 새로운 환경에서 너무 낫설어 한답니다.

지금 6살인데 고민이 좀 되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는 엄마가 믿는만큼 자란다니까 걱정없이 믿고있답니다.

 

암튼 너무 사랑스러운 딸이야기 이리 올려주셔서 고맙구요~

요즘은 딸 소리만 들어도 어찌나 이쁜지..

이러다 정말 세째낳겠다니까요 ㅎㅎ(딸은 아무나 낳나???)

 

6월이면 다음달이네요.

건강한 아이 순풍~ 쑤욱~ 순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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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정호경맘
  • |
  • 2007-05-03 22: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내용을 읽다가 짐작가는 인물(?)이 있었는데 역시 내 짐작이 맞았네요. 늘 엉뚱하면서 남다른 모습 부러웠는데 지금도 여전하다니 보고 싶고요.. 초록잎새(오늘 처음 아이디 알았어여)님 둘째아기 진심으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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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7-05-03 19:47
답댓글

그 댁은 엄마도 마음이 씩씩하시잖아요 ^^ 

저처럼 이리저리 귀가 팔랑거리지 않고  ㅎㅎㅎ

지난 여름에  탄천변에서 잘 뛰오놀고 있는 소희 봤더랬는데

둘러봐도 잎새님은 안계시더라구요.

벌써 오래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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