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이름들이 절 활짝 반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네가 너무 뜸하죠?
다들 잘 지내시는 것 같아 저도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자주는 못 들어오겠지만 아이 낳으면 종종 소식 올릴게요.
화이팅해주세요.
우왕... 방가방가방가~~~~
정말 축하들여요,,, 이야,,,
근데 매일 등하교,, 정말 보통일이 아닌거 같아요^^
고생 많으셔요,,
아이 낳고 어떻게 해얄지 것도 걱정이에요.
초록잎새님,, ㅎㅎ 희망이 쑥쑥 잘자라고 있는 모습 여기까지 봅니다.
즐태~
오랫만에 글로라도 보니 반갑네요
지금도 가끔 소희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둘이 끝없이 잘 노네요.
정말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소희가 부럽기도 하고 이브기만 하네요.
잘지내세요.
저도 요즘 쑥쑥에 가끔 들어오게 되서 소식이 궁금했는데 잘지내시는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소희가 동생을 보게되는군요.
어떻게 지내시나 가끔은 궁금했는데.
여기서 다시 뵙게 되니 반갑네요. 초록입새님!!!
제가 둘째 산달을 앞두고 걱정하던 고민을 그대로 하고 계시네요.
막상 갓난 아기를 품에 안고 보면,,,
세상을 다 품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몸은 피곤하지만
소희와 함께 새식구의 출현으로 더욱 끈끈한 가족애가 싹틀꺼라 확신합니다.
4살 터울지는 저희 큰애는 살아있는 인형대하듯
저와 함께 동생 키우는 재미에 푹~~빠졌었거든요.(지금은 거의 눈만 나주치면 으르렁거리지만서두..쩝)
순산하시고, 몸조리도 확실히하시고 또 뵈요.
벌써 둘째가 태어날 달이 오는군요^^ 와..빠르다..
소희랑 차이가 많이 나서 둘째는 새삼스러울지두 모르겠어요
다시 아기 탄생으로 바빠지더래두 소희 걱정은 없겠는걸요
글쓰신것처럼 씩씩하고 건강하니낀요. 거기다가 스스로 하는걸 좋아한다니
더없이 좋겠는걸요.^^
저두 멋진 나무로 자란 희망이를 볼 순간을 기대해 볼께요^^
넘 오랫만에 반갑구요. 순산하시길 바래요.
7살이라 맘이 급하시죠?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별것도 아닌것을...
입학을 하게 되면 여자아이들은...친구 사귀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보신다면...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해요.
그리고 공부는
너무 못하지만 않으면...별 차이가 없어요.
차라리 좀 몰라야 수업에 집중하고 재미가 있으니...
아이의 웃음이 젤 소중하잖아요...
그 웃음이 계속되도록 하는게 엄마의 최종 목표니까요.
참 저희딸도 7살에 동생이 태어났어요...
동생보고 참 많이 강해졌어요.
그리고 제 딸도 이놈이 딸이지만...하는짓은 아들이랍니다.
비슷하죠!!!
저희 딸 진짜 엉뚱하지요?
그래도 7살답게 귀엽지요? 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둘째를 갖고 큰 아이랑 뒹굴거리다 시간이 훌쩍 가버렸어요.
여러가지 고민도 많지만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에 또 열심히 가 봐야지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둘째 쑴풍 잘 낳고 또 소식 전하러 올게요.
그리고 쑥쑥짱님 셋째~~힘써보셔요. 이쁜 딸로다가... 멀리서 응원보내요.
초록잎새님 여기서 뵙네요...후후..
소희의 밝고 건강한 미소가 담뿍 느껴집니다^^
그것이 모두 소희를 배려하고 지지해주는 엄마의 덕분이 아니겠어요..
그런 점에서 저는 늘 초록잎새님이 대단하다 생각해요..
둘째는 또 어떤 아이일까...제가 다 궁금해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초록잎새님 축하드려요~
우와 둘째라니..ㅎㅎ 넘넘 추카드립니다.
(저도 그날이 한참 지났는데 아직 매직에 안걸려 세째낳아? 혼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ㅋㅋ)
암튼~
글 읽는내내 저는 행복하고, 너무 딸이 이뻐 입가에 웃음만 실룩실룩 하고 있네요.
우와~ 콜택시라니.. 대단대단..
저는요~ 너무 부러워요. 여기저기 잘 끼어서 논다는게.
사회성 그만인거잖아요.
울둘째는 새로운 환경에서 너무 낫설어 한답니다.
지금 6살인데 고민이 좀 되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는 엄마가 믿는만큼 자란다니까 걱정없이 믿고있답니다.
암튼 너무 사랑스러운 딸이야기 이리 올려주셔서 고맙구요~
요즘은 딸 소리만 들어도 어찌나 이쁜지..
이러다 정말 세째낳겠다니까요 ㅎㅎ(딸은 아무나 낳나???)
6월이면 다음달이네요.
건강한 아이 순풍~ 쑤욱~ 순산하셔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내용을 읽다가 짐작가는 인물(?)이 있었는데 역시 내 짐작이 맞았네요. 늘 엉뚱하면서 남다른 모습 부러웠는데 지금도 여전하다니 보고 싶고요.. 초록잎새(오늘 처음 아이디 알았어여)님 둘째아기 진심으로 축하해요.
그 댁은 엄마도 마음이 씩씩하시잖아요 ^^
저처럼 이리저리 귀가 팔랑거리지 않고 ㅎㅎㅎ
지난 여름에 탄천변에서 잘 뛰오놀고 있는 소희 봤더랬는데
둘러봐도 잎새님은 안계시더라구요.
벌써 오래전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