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주신 하니비 님, 슬비 님 감사합니다...꾸벅^^
오히려 기계의 문제가 아닐까 하신다는 부분에 저도 공감하구요...
엠피쓰리 기능 있는 것 넘 느리다는 정보도 감사합니다..
결국 아이 손 잡고 가서, 맘에 드는 것 고르라고 해야겠어요..
화면크기며 사운드 지원, 자판의 편리성이 매우 중요하니깐요..
제가 워낙 롱맨과 친하게 지내와서(?) 끌리긴 하는데, 아이가 샤프를 골라도 그리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에효, 이리 마음 먹으니 편한 걸...앉아서 고민고민만 했는데, 덕분에 전자사전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으니 시간낭비는 아닌 것 같아요...
여러맘님들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저는 콜린스 코빌드 노트북에 깔고 사용하는데...좋아요.
영한 사전보다 단어가 쉽게 이해되기도 하지요...
큰넘은 롱맨쓰고 작은 넘은 콜린스 코빌드 쓰고...
우리 애들은 영영 별로 안보더군요.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괘안아요.....
샤프에 mp3 기능 부가된 것 사지 마세요.넘 느려서 속터져요.
답글을 달아드릴 형편은 아니오나 ^^
콜린스 코빌드는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는 책에서 신주단지처럼(?) 소개되어 우리나라에서 날개돋힌 듯 팔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 중 대학생 대상으로 토익 강사 하시는 분은 예문이 좋다며 애용하시는 것 보았구요. 말하자면 성인취향인가보다 하고 제맘대로 결론 내리고 있어요.
롱맨은 (저는 롱맨 컬쳐 가지고 있는데요) 심플함이 매력이 아닐까요?
어떤 사전이든 너무 까다로울 필요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오히려 "기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