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지금 와이드넷 9번나가고 있는데 2달정도면 다끝날수 있을거 같아서 끝까지 해볼려고 하고 있는데 이지넷 할때도 그렇고 와이드넷 할때도 그렇고 별로 어렵다거나 재미없다거나 하지 않았거든요. 아마도 선생님의 역할이 너무 약했지않았나 싶네요. 아직도 어디 먼데라도 갈때면 이지넷 테잎도꼭 챙겨가는데 그럴때 같이 들어보면 아이아빠도 재밌어하는거 같고요. 교재자체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선생님과 잘 의견을 나눠보세요.
저도 역시 같은 고민입니다. 우리 아이는 읽기나라(36개월)와 영어나라을 함께 하고 있는데요. 한글선생님은 아이와 동화되어 수업을 너무 잘 하시는데, 영어선생님은 바다씨 처럼 너무 형식적이고 고압적인 자세로 수업을 진행하시더라구요. 스타트 시작할때 부터 그러더니 지금은 매직들어가기 전인데 여전히 그러내요. 그량 바디씨가 예전에 했던거 복습해 주고 조금 지나면 학원쪽으로 보내 보세요. 친구 아이들은 학원쪽이 더 낳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조만간 그만 둘까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