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6살 남자아이거든요. 과학동화 자연관찰류의 한글책은 무지 좋아합니다. 몇달전 Science보여줬더니 좀 흥미없어하더군요. 생각주머니가 너무 커져서 좀 시시하게 느껴진것같아요.Let's read ~의 경우 흥미로운 부분에서 좀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이책은 웅*에서 <원리가 보이는 과학>으로 번역되어 나오는데 이상하게도 한글책은 적정연령이 초1~2더군요. 무엇보다도 두 종류를 보여준후 아이가 좀더 관심을 가지는 쪽을 선택하는것이 이미 좀 커버린 아이들에게는 좀 필요한 일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