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이제 올려요^^
겁나 늦었지요잉^^

북노트에 그리라니가..
첨엔 corn그리더니 그담엔 숲 그담엔 소시지...
그래서 꽉차버렸네요...
아,젤리빈도 그리고요..ㅋㅋ
ㅎㅎㅎㅎ
누나꺼 챙기다가 맥스는 또 지각생이 되어버렸네요...^^
요즘은 듣기는 거의 안하고요
읽기만 진행중이에요...^^
누나꺼 듣다보니 맥스껀...--;;;
그래도 누나꺼 같이 흘려듣기 하고 있으니 나름..위안을...^^
날이 정말 많이 추워졌어여...
감기 조심하세요...

너무 늦게 올려요.. 수행결과가 올라와 있는걸 보고.. 허걱!! 저희집 막내가 2일째 아파.. 힘들었답니다... ^^ 언능나아라.. ㅠ.ㅠ
우리큰 애기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cd듣고 읽고에 집중했습니다. 그런탓에 좀전에 워크북 겨우 끝냈네요..


부지런한 맘들.. 부럽네요..^^ 헉헉!!
지난주는 못했지만 이번주만큼이라도 열심히 읽고 듣고 했네요
둘다 읽고 듣고 따라 읽기까지 열심히 햇지만 4일이라 아쉬움이 남네요
현우는 사진을 못찍었고 정호만 찍었네요
생일카드도 만들엇는데 사진 찍는걸 깜박했네요
생일 카드만들랬더니 난데없이 졸라맨 책을 만들엇다는....
이그림은 jellybeans인데 나름 제 맘에 드는 그림이네요^^



첫째가 아퍼서 유치원을 안가는 바람에 덩달아 둘째 원이두 유치원을 안가서 정신없이 지나고 있어요..
첫째 열이 3일째 떨어지지를 않아서요..
그래두 꾸준히 책읽고 단어 맞추기 놀이하고 하면서 열씨미 하려고 했어요..
사진은 못찍었어요^^
별다른 활동은 못해주고 책만 읽어 주는데도 좋아라하네요..ㅎㅎ
앞으로도 쭈욱 열씨미 할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건우랑 책읽었구요
엄마그리라했는데 안그렸어요^^
시은이는 집듣과 낭독 2회씩 하였답니다.
이번 주에는 출장이며 (출장 간 김에 정말 간만의^^) 여행이며... 제가 바빠서 많이 못했네요.
가희 7세, 나희 6세, 동희 4세(사실 동희는 방해꾼 역할^^) 모두 1단계입니다.
이틀... cd 듣고 책읽고.. 그리고 아래의 액티 해 보았습니다. 워크북이랑 추가적인 액티.. 조만간^^ 할 예정이에요. 내일 회식이라.. 또 못하고 넘어가서 그냥 오늘 올립니다.
watching TV는 간단한 TV하나랑 웃기지도 않는 리모콘 만들어서 턴온부터 시작해서 책에 나온 순서대로 화면을 바꾸는 놀이 해봤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꼴랑 5분 정도의 액티하고 나서 서로 티비에 얼굴을 들이대며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노래 하기에 바빴지요. 나중에 tv 틀을 가지고 아이들이 제시된 행동을 해보는 것을 해볼까 합니다. 뭐.. 스케이팅~하면, 티비안에 있는 녀석이 스케이트 타는 모션을 한다던지^^ 근데 과연 할 수 있을까 ㅠㅠ

그리고, birthday cake은 볼에다가 각 재료의 이미지를 넣고 오븐 문을 오픈/클로즈.. 하는 것을 해 보았습니다. 이 액티도 좀더 진행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얼마 후 있을 아빠의 생일 카드 만들기, 문장 만들기... 뭐 이런 것들.

어제 워크북 끝냈습니다.
올려주신 워크시트지는 흑백으로 뽑아서 사진이 흐릿하여
책이랑 맞춰보면서 시켰는데 사진 올리면 더 희미할거 같아
찍지 않았지만 하긴 했어요. 감사드려요.^^

저번주에 못 올린 사진 한 장 먼저 올리고요.^^
이번주 미션입니다.


글구 우주비행사를 보고 직업을 몇 가지 알려주고자 키즈클럽에서 뽑아 만들어봤습니다.

게임식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색칠하고 코팅하다 지쳐서
혁이가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냥 혼자 하고 액티만 할걸..에효...
담에 함 하지요.^^

5세 연정 1단계
워크지가 4장이 아니던데 4장이었나요? 2장 뿐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고...
암튼 읽어 주니 조금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번 4-5회 읽어주었어요.
cd는 흘려듣기만 2번 했구요.
워크지만 보면 선부터 긋더라구요. 그림 연결하는 건 줄 알고...
북노트는 아랫분처럼 마구잡이로 색칠해놔서 저는 뺐어요. ㅜ.ㅜ
전 오늘 병설유치원 추첨이 있었는데 당첨되어 기분이 좋더라구요...
10대1정도 되었네요....경쟁률이... 황금돼지띠 아이들이 많아 유치원도 힘들다고 뉴스에서 봤는데 실제로 오늘 저도 겪었네요. 가슴이 콩닥콩닥.. 어찌나 뛰던지..뒷번호였는데도 공추첨할때 자꾸 제 손에 공 하나만 손에 잡히더라구요...에라 모르겠다 하고 꺼냈는데, 그게 합격공이더라구요. 헤헤헤... 운명이었나봐요.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제가 행운 바이러스 나눠 드릴께요. ^^ ^^
<4살 준혁, 1단계>
이번주도 우리 준혁이 책 잘읽었구요, 듣기는 거의 놀때나 밥먹을때 흘려듣기로 틀어놨어요..들을때도 있고 안들을 때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일요일날은 별다른 일정 없이 집에 있어서 일요일날 워크지도 해보고 북노트도 해봤어요..
북노트는 "the moon"이라고 그리더니 갑자기 monster가 나타나서 달을 잡았대요..
그리고 놀면서 블럭으로 뭘 만들더니 아빠야 하길래 제가 미션이 생각나서 엄마도 하나 만들어 달랬더니 엄마는 그림으로 그리겠다면서 그려준 엄마에요..
준혁이 옆에 재정이 사진은 오늘 낮에 작은도서관 가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날씨가 덜 추울땐 저기서 모래놀이도 하고 그네도 타고 했었는데, 요즘은 좀 추워서 그냥 지나칠려고 하면 재정이가 그네 가리키면서 "응~응~"그래요^^






제가 바쁘다고 띄엄띄엄 들어와서 그런가요 (긁적긁적^^;;)
미션 올리는게 월요일로 바뀌었나봐요..
어제까지 계속 바빠 미션 수행 못하고 오늘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일주일쉬고 다시시작하니 애가 여~영 헤매고 잇는듯한 이기분...
읽기도 영 더듬거리는거 같고... 안그래도 일주일 쉰게 맘아픈데 더 속상해지네요
내일은 좀더 분발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
오늘이 첫날이라 게다가 넘 버벅대고 있어서 시트지는 내일이나 모레쯤으로 잡아야 겟어요
좀더 분발해야겟습니다.....^^

우리 첫째 둘째 꼬맹이가 풀어놓은 워크시트랍니다.
4살 둘째가 글쓴거 보이세요? 저 만 알아볼 수 있지만.. 스스로 써줘서 완전 뿌듯하다는^^

열심히 듣고 있는 둘째 꼬맹이.
이번주에도 역시 스티커의 위력이..ㅋㅋ
매일 열심히 듣고 읽고 있습니다.^^
아주 즐겁게 진행 잘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