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어떻게 그럴수가..........어쩌다가 아이들이 그 지경이 되었을까요?
우리 엄마들이 잘못 키우고 있었다는 말밖에...... 무섭습니다.
우리 모두 정말 아이들을 제대로 키워야겠습니다.
저의 아파트 계단에 유모차 속에도 병아리가 상자안에서 죽어 있었어여...
엄마 한테 혼날까봐 누가 갔다 놨나 본데... 살아 있는거 갔다 놨는데 듣지 못해서
죽게 됐나 자책도 들고, 속도 상하고 그러더군여...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책임질수 있도록 ...결코 충동적이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