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 이란 소설을 보면 이에야스가 그런 말을 합니다.
"여자는 나이가 들면서 두가지 형으로 변해간다네
하나는 지혜로운 스승과 같은 모습이고, 하나는 경망스러운 모습이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여자이고 보니 이 말이 어쩜 이다지지
딱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말을 듣게 하는게 아니라 아이의 말에 귀를 먼저 귀울이는
현명한 어머니 모습! 지혜로운 여인의 모습답지 않으세요?
맞아요 우리 아이들 모습 보면서 더 배울게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이의 인성을 길러주기 보다는 아이를 통해 제가 세상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저 역시 무척이나 이기적인 사람이었지요. 하지만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나 자신이 아닌 다른이를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있지요.
저 역시 아이가 어릴때 좀더 좋은것을 가르쳐줄걸 하는 후회를 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모두 힘내서 쑥쑥의 아이들 만큼은 영어도 잘하고 마음을 나눌줄 아는
아이들로 키우자구요 ^^
저도 아이가 좀 더 크면 아이랑 함께 봉사 활동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라 나누는 마음이 많이 부족하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도 모르겠구요.
봉사에 대한 선배맘들의 좋은 경험도 여기서 나누었으면 합니다.
꾸꾸맘님...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선뜻 들고가는 님 아이의 모습을 그리며
부모가 어떤 분이신지 보입니다.
아마두 꾸꾸맘님은 맘이 따뜻하구 아름다우신 분이실거에요.^^
인성 인성교육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일차적으로 부모에게 있는것 같아요.
때때로 저는 태교때부터 좀 더 신경 써서 좋은 책과 좋은 생각들과 행동들을
많이했더라면..하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구 하죠..
주말중 하루쯤은 아이랑 봉사를 하나 할까 하구 저두 생각은 합니다만
정말 시도하려니 쉽진 않네요.
나누는 삶이야말로 세상을 배우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요..우리 좋은 육아 이야기 있음...서로마음을 나누어요.^^
반갑습니다. ^^
따뜻함 엄마의 맘이 느껴집니다
저또한 우리 딸이 그렇게 자라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이 그렇게 되어주길 바랍니다.
사랑스런 그 마음 변하지 않는 세상...
우리 엄마들이 만들어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