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기맘님 미니홈피에서 인사 했지만 또.. "다은아, 생일축하해!" 종알종알..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조잘조잘 수다떨면서 노는 다은이의 모습을 보니 정말 귀엽네요. ^^ 뒤돌아보면 민규는 우리말로도 다은이처럼 어떤 상황을 재현하면서 재잘재잘 논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통화하는 척..이런 걸 해도 '안녕? 나 민규야. 그래 끊어' 이런다니까요. -.-;; 그러니 제가 영어론 뭘 기대하겠습니까? 아무튼 오늘은 왠지 수다스런 다은이가 새삼스레 부럽네요. 딸들은 다 저런가요? (우리앤 아들인데도 저래요.. 하실분도 많겠져?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