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조급해 하면 그 느낌이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하루에 10분이라도 영어 꾸준하게 하면 서서히 커가는 아이 모습 볼 수 있습니다. 아이 마다 영어 받아들이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저도 그 노력을 하는 엄마입니다.
저도 잘하는 것은 없지만 처음 방향은 잡았다고 생각하기에 답변드립니다
1.기초 터잡기
/ 영어 소리에 대한 적응기 (6개월 정도 )- 많이 들려 주기 , 영어 소리 흘려서 듣기 (동화책 보기)
하루에 3시간 이상 듣게 해준다 (저는 무식해서 정말 이 말 믿고 무조건 틀어 줬는데...
제 아이들은 일단은 효과 많이 봤습니다
-아침등교 준비 사간1시간, 저녁에 와서 1시간, 잠자리에서 1시간)
/ 영어 만화 보기 (무자막), 영어방송 보기 (비튄더 라이온)
2. 집중 듣기
/ 소리와 문자의 대응기 (책을 보면서 소리 따라가보기)
3. 스스로 읽어보기 -> 단계별 다양한 책 읽기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의 엄마표의 한계가 여기까지 인것 같구요,
아버님은 생활 영어가 되신다니 아이와 꾸준히 생활 영어 하시면
말하기 부분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타 교제는 게시판을 잘 검색해 보시면 찾으실 것 같고, 저도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초1이된 아들 지금까지 1800권정도 책만 읽혔슴. 무조건 다독으로 .... 수학에 관심이 많아 시작한 학습지 1년이 안되었는데 3학년수준. 한문6급준비 .근데 영어는 지금 시작을 해야겠는데 님처럼 막막 여기저기 정보수집중 .실패없이 쭉 가야겠기에 두달동안 사이트만 탐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