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kids times에 회원등록하고 한회를 무료로 받아본적이 있었답니다..
teentimes라고 한단계 더 높은 것도 있구요...
두개다 받아 보았었는데요...
kids times중 흥미있는것들만 준서랑 같이 읽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가수 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나내요..
참
그 후로 신문사측에서 아이의'원어민과의 speaking을 통한 무료 level test'
를 받아보라는 전화도 걸려왔었구요
그냥 재미로 전화를 통해 원어민과 간단한 대화도 나눠 보았답니다..
참 중앙일보에서요...
매주 한번씩 무료로 apple news라는 영자신문을 보내주거든요
(신청자에 한해서요..)
4장짜리 쉬운내용에 간단한 게임도 자주 등장하구요..
쉬운수준의 신문을 찾는다면 아주 제격일것 같아요..
저희는 매번 올때마다 그때그때 읽지는 못하니
다 모아두고 있답니다...
잘 꺼내서 보구요,,,아이가 재밌어해요...
좀 수준이 있는 초등생이라면 시시해 할지도 모르지만요..
신문이지만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엔 이정도 수준도 좋을것 같네요..^^
요즘 중학교에 들어가니 학교에서 의욕적인 영어선생님께서 영어신문을 수업중에 활용하시더군요.
The kids Times로요. 처음에는 사이트로 들어가서 신문 기사를 복사하여 읽고 내용을 파악해오고, 단어의미를 조사해오라는 과제를 내주어서 사이트에서 복사를 했습니다만, 아이가 구독을 원해서 지금은 매주 신문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어린이 신문으로는 The kids Times나 Time for kids 두 종류 다 시사적인 글이나, 그때 그때 시기 적절한 글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특집으로 다루는 과학,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고요. 아이들 영어교육면을 고려한 학습적인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The kids Times 같은 경우 사이트에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기사를 들어볼 수도 있어서 좋더군요.
더불어 저는 아직 하지않습니다만, 기사를 활용한 전화영어도 연계가 되어 있다고 하네요.
무료로 한회는 받아볼 수 있어요. 전화해보시고 신청하여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