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글을 읽으면서 내내 감탄만 하게되네요. 아들의 교육에 그치지 않고 인류의 먼미래까지 걱정하시고, 또 계획하시는 모습. 정말 멋지셔요.. 가슴에 와닿는 말이 너무도 많아서 오늘밤 다시한번 두주먹 불끈 쥐고 잠들게 생겼습니다. 가끔 이렇게 좋은 말씀 보기를 바래요. 그리고 저역시 생활영어 게시판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유게니님, 축하드려요. 정말 영재는 아무한테서나 태어나는게 아닌가 봅니다. 아이가 영재인 줄 알아차리고, 영재성을 돋궈줄 수 있는 부모 밑에서 다 알아서 태어나는게 아닌지...흑흑...그래서 울 아이는 영재가 아닌게벼...앞으로 한마당 등 다른 곳에서도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