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감이 남다른 애들은 걱정하실 필요없어요.금방 따라 잡아요.
수학이 중요한 시기지만 출국하기전에 선수를 시키고 문제집도 보내서
계획을 세워 하루 한시간씩 하라고 하세요.돌아와 중학가기전까지 수학에 집중하면 되요.
우리 작은애도 5학년 2학기부터 수학에 올인했어요.(수학감 별로..ㅠ)충분해요...
제 생각엔 기러기도 아니고 넘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그 정도 실력에 1년 정도 다녀오면 일취월장 할 겁니다.특히 스피킹이요.
여기서는 아무리 해도 스피킹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저라면 꼭 보내겠어요.캐나다는 지역에 따라 프랑스어가 공용어라 프랑스어도 함께
배워 올 수 있어요.저희집도 미국이 아닌 캐나다를 갈 수도 있어 알아보고 있어요.
캐나다는 공기도 좋고 정말 자연환경이 좋아 신의 축복을 받은 나라라는 생각이 들어요.
천식이 있는 애들도 캐나다가면 증상이 없어진다고 해요.
우리집도 요즘 날마다 가족회의 하는데 남편 안식년때문에... 정답이 나오지 않아요.
애들 크면 초6이상되면 정말 나가기 힘들고 고민도 많아져요.
우리집 고민도 웹칼럼에 한번 올려볼께요.ㅎㅎㅎ...
제 고민을 해결해 주실 분이 계셨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