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비디오랑 아서 어드벤쳐책을 같이 해보면 어떨까요..
어떤 책으로 뭔가를 이룬다기보다
조금씩 아이가 좋아할만항책을 꾸준히 찾아서 하루에 일정시간 보면서 글자따라듣도록하고
원어 비디오 보여주면 파닉스와 의미잡기가 같이옵니다...
저희 아이 5학년인데 2학년부터 꾸준히 듣기해서 지금은 책은 잘읽고 (의미동반한)
쓰기도 지금 막 시작되서 가끔 스스로 영어일기를 쓰고있습니다..
스펠링 안외워도 기본적인 단어는 스스로 알아가네요...
물론 스즉단계를 넘어서서 곧 학습의 단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초등1학년은 학습이아닌 즐거움을 통한 습득이 효과를 이룬다고봅니다
매일꾸준히....그것만이 답이네요....
요즘 시중에 재미있는 phonics book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하는 거라면 그런 것으로 엄마랑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고..
reading은 습관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디오나 영화도 좋지만 그 나이때 아이들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생각했을 때는
아무래도 책이 꼭 필요하죠.. 그렇지만 챕터북같은 경우는 흥미를 많이 못 갖는다니
그림과 내용이 흥미로운 동화책이 필요하겠죠?
그러나 중요한 것 은 엄마가 책을 골라주기가 어렵다는 것...
그러니 동화책을 단계별로 빌려주는 곳을 찾아 꾸준히 읽게 하고 엄마는
궁금한듯 그 책의 내용을 물어보아주고 책의 기승전결을 찾아내게 도와주는
것 정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