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답변이 없어 부족하지만 제가 감히 글을 올려봅니다.
전 초4, 초1엄마입니다^^.
아이가 공부습관이며 과제수행능력이 우수하다면 무얼해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대표적인 방문수업이 (잘 되어있고 인지도 높은것이) 튼튼과 윤선생입니다.
윤선생은 저학년보단 고학년에게 더 선호되구요, 시사도 있는데 제가 보기론 괜찮은것 같습니다.
방문교재의 경우, (학원도 마찬가지이지만) 엄마의 지원과 도움이 절대적입니다.
아이가 잘해나가면 선생님들이 진도를 많이 빼려고 할텐데요, (그게 실적이 되니깐요)
전 그게 보기싫어 결국 그만두고 초3에 학원으로 돌렸더랬습니다.
제 아이 초4는 아직도 방문 학습지를 그리워합니다.(지금 학원도 좋아라 다니지만요.)
참,, 그리고 방문 학습지는 공부습관에는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테잎이 다 끝나야 일어날수 있으니까요^^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