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따라는게 있어요..
비디오를 보거나 오디오를 들으면서 1.2초 늦은 박자로 연속해서 따라 말하기라고 하네요..
아이가 비디오를 볼때나 또는 테입을 들으면서
미리 앞질러 말한다거나,,중얼거리면 연따를 하기 시작하기 좋을때라고 하네요..
연따는 말하기 초기단계라고 해요..
저도 책에서 읽은내용인데,,
저희아이는 영어노출은 2년정도되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서
충분하게,넘치게,,차게,,비디오보기,오디오듣기 열심히 터잡기중이라
아직 시도는 안해봤어요~~
말하기는 오직 원어민과함께해야만 가능하다고 믿었는데,,
연따가 될려면 저희아이는 6개월이후로 지켜봐야할듯합니다..
말하기 꼭 성공하세요~~~
일단 유앙영어용 문장을 100 센턴스 정도 엄마가 외우세요
그리고...집에서는 되던 안되던 영어로 질문해주세요. 처음에는 웃기도 하고 갑자기 왜그래 하는 반응이지만 무조건 생활영어 엄마가 끌어주면
어느 순간에는 아이가 영어로 대답하는게 아주 당연한것으로 여깁니다.
저희 아이는 7세인데.. 제가 5세부터 아주 잠깐 6세부터는 집에서 말하기를 1:1 비율로 한다고 하고
작정했습니다.
현재는 7:3 정도로 하고 있구요... 어느 순간 자기가 먼져 영어로 질문하는 때가 옵니다.
특히 집에서 만들기나.. 게임하면서 영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게 제일 효과적이네요
안녕하세요. 제 아이 34개월되었는데요, 요즘 문장을 꺼내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엔 단어를 하나하나 꺼내 말을 했었어요. 제가 아이와 집에서 한것은요. 영어 동화책 , 그림사전을 포함해 픽션과 논픽션 부분을 두루 섭렵해 읽혔습니다. 책 권수를 구지 따지자면 2000권 정도 되구요. 지금도 하루에 거의 10권 정도는 꼭 함께 읽습니다. 이미 습관이 되다 보니 아이가 책을 들고와 꼭 읽자고 합니다. 영어 동요와 스토리 씨디는 차에 지고 니면서 늘 들려주구요.
그러다 언제인지 모르지만,스토리가 나오니 스토리씨디에 맞춰 말을 하더군요. 책을 읽을땐 아이에게 영어로 질문도 합니다. 책을 한번 읽고 나서 다시 읽을때 " 이건 무슨 색일까? 네가 입고 있는 색은? 양말은 어디에 있을까? 등 책과 관련된 질문을 하지요.
2학년 정도이면 책을 읽고 나서 책내용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는 것을 해보시거나, 책을 읽고 기억 나는 것을 엄마와 한가지씩 교대로 말하는 게임을 해봐도 좋습니다.
"blue's clues" 를 보면 진행자가 질문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가거든요. 아이에게 대답을 요구하게끔 인커리징 하기 때문에 좋은 교육용 디비디라고 생각이 되구요. Dora, 와 "sesame street"도 교육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단 아이와 같이 시청하시구요. 시청후 함께 이야를 해 보시구요 . 저의 경우 아이가 시청을 하면서 늘 저에게 영어로 한마디씩 묻습니다. 그럴때 대답을 영어로 잘해 주시면 아웃풋을 많이 이끌어 내실수 있습니다.
미술 액티비티나 독후 활동을 잘 해 주시면 더 빨리 아웃풋을 끄집어 낼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