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의 예전표지는 고려시대 복장이 아니었는데, 한국판의 표지는 삽화를 새로 그려 시대에 맞는 의상으로 출판되었더군요. 한국의 이야기로 뉴베리 상을 받았다는 것 부터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저희 아이도 아직은 수준이 안되지만 언젠가 꼭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슬비님 영어 실력이 상당하시군요..저도 이 책 읽긴 읽었는데...어휘가 상당이 어려워서..충분히 그 맛을 못느낀 것 같아....언젠가는 다시 한 번 읽어야지 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올려주신 걸 보니 반갑네요.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읽으면서 눈물을 찔끔거렸던 ..번역본으로^^
다리 밑에서 사는 거렁뱅이 주인공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임금님께 바칠 청자를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이 가슴 뭉클했었어요.
아이들에게는 꼭 한번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신문에서 이 책의 소개를 본 적이 있어요...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