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달랑 제 추천 하나로만 결정하신 것은 아니죠??^^;;
며칠 전부터...잠수만 타고 눈팅만 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미약하나마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답글이라도 달아보자...결심하여,
답글을 달았는데요...
새삼 쑥쑥에 글을 올리고 의견을 나눔에 따르는 책임감의 부피 또한 느끼게 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쑥쑥 지존 선배님들 존경스럽습니다~~)
듀크맘님, 아드님이랑 좋은 클래식 여행 되시길 바라구요, 다른 종류의 시리즈도 접해보면서
아이에게 맞는 걸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