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학년이면 영어 듣기 전혀 안 늦었어요. 국제중 보내실거면 늦으셧을지도 모르지만...
중1학년되어서 영어에 발등 떨어져서 떠듬떠듬 읽기 시작하는 학생도 있는걸요.
제 경험을 말하자면 대학교 3학년때 유학결심하고 토플듣기를 처음 접했는데 속도가 너무나
빠르게 느껴져서 충격먹고 1년 열심히 토플 듣기 학원다니며 집중적으로 하고 문법 독해 도움을
팍팍받아서 근근히 합격받을 수 있는점수 받아서 유학생활 시작했거든요.
근데 듣기는 제일 쉽게 늘 수 있어요. 유학생활 중 제일 힘들었던 건 쓰기였어요.
꾸준히 해 주시면 중학생 되기전에 일찍 시작한 아이들하고 별차이 없을 거에요.
아이가 글쓰기를 잘 한다니 영어쓰기도 잘 할 수 있겠네요.
초급에서는 듣는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듣는게 도움이 되요.
그리고 연음 축약되는 발음형태등 영어선생님께 도움을 받으세요.
영어 듣기할 때 정상속도듣기를 하세요.
영어학습용으로 나온 느리게 녹음된 듣기교재는 듣기실력향상에 별 도움이 안 되요.
제일 중요한 점; 매일 일정시간 10분이라도 듣기를 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