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 이제 이글을 읽는지...
책사랑님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참 헛되이 보내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분들 만나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며,,
대학원이란 틀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서 맛보고 있고,
두 공주는 엄마가 원하는대로 잘 따라 오고 있으니 이 정도면 저도 올해 성공한 거 맞나요?
ㅎㅎ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요..
낼은 울 민서반 친구 생일 파뤼 초대되어 거기 가서 실컷 수다 떨고 와야겠어요.
재린인 오늘부터 네시간씩 와이즈만 영재특강반에서 죽어라 열공중입니다..
좀 안쓰러워 보이는데..
오늘 스마트폰 한개 바꿔줬으니 그걸로 보상됐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방학동안 영어 학습서는 아직 사놓고 다 못한 것들이 많아서 그거 정리하면서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벌써 몇 분 안남았네요..
다들 좋은 꿈꾸시고 주말도 즐겁고 행복하게 꼭 보내셔야 합니데이..
부천에 살고 있는 주하엄마이옵니다. ^^
책사랑님 덕분에 미쿡서 열공하고 있을 유석이 얼굴... 한번 더 떠올릴수 있었어요. ^^
알려주신대로 문열게요.~~ 충성!!!
요며칠 주하 학습서를 무얼로 할까... 고민하다가...
집에 있던 보케블러리 커넥션으로 정했어요.
넌픽션 지문도 읽을 수 있고 그 속에서 단어도 공부할수 있는 좋은 교재지요.
아는 분이 예전에 미국에서 사오셨는데.... 아이들이 하나도 안 풀었다고 한 일곱권을 주셨는데...
서점서 책값 확인하고 횡재했다 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
착하게 살았더니 이런 행운이 ㅋㅋㅋ
오늘 무척 춥네요.
울 북클럽 아이들 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잘 잤음 좋겠네요.
저는 옥매트키고 자야 겠어요.
나이드니까 온몸이 서늘하네요. ㅎㅎ
책사랑님이 완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정리 감사합니당.~~
근데 저희 신입생맘들이 정식으로 자기 소개를 안했고 책사랑님도 한꺼번에 글을 읽으셔서
헷갈려 하시는 듯해(^^) 제가 소개 올릴게요.
하하형제님네 주하는 4학년, 꽃미남에 수줍은 미소, 엄마를 살뜰히 챙기는 자상함에 동생 6세 동하를
끔찍이 아끼는 예쁜 마음씨의 소유자이구요,
유석맘님네 유석이는 헥터랑 동갑인 5학년 이고 미션에 항상 재미난 그림을 그려주는 재주꾼에 4세
여동생 유진이의 훈남 오빠인데 얼마전 미국으로 떠나 많은 경험하고 2월 말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저 다영맘네 다영이는 요리, 방 꾸미기, 옷 코디해 입기에 관심많은 4학년 이고 인형옷 만드는 취미를
가진 예비 중딩 다혜라는 언니가 있어요.
즉, 정리하면 미국으로 떠난건 유석이고 주하는 부천에 잘 있고 하나 인형옷은 다영이 언니인 다혜가
만들었답니다. ㅎㅎㅎ
책사랑님 깔끔한 정리 감사혀요
저도 다영맘글보고 순서 한번 정해서 올려야 하는디... 하면서 이리 미루었네요 ^ ^
책사랑님 말씀처럼 우리 2기 이렇게 끌고 갑시당
저도 북클 처음이 2기 인지라 2기가 젤로 가족처럼 느껴집니당
책사랑님 교통정리 해주셔서 완전 감사혀요^^
모두 책사랑님 말씀대로 해주시면 됩니다요~
방학계획들 잘 짜시구요,,
담주에 뵈용^^^
대문여는 순서는 하이디맘님 글에 댓글단 순서입니다~~
가게컴은 글쓰기가 왜안되는지모르겠어요..가게에서 짬짬이 쑥질해야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