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우선은 외우게되는거같구요. 울딸은 그때부터 책을 혼자읽었기때문에 사실 테이프는 많이 못듣는 실수를했어요. 하지만 챈트랑 노래모아논테이프는 차에서 많이 들었죠. 본문테이프보다 더많이 첨부터들어서인지 듣기가 는거같고요. 2는 주로 동화내용을 한책이 많습니다. 어리석은 개구리나 개구리왕자 같은거요. 하지만 재미있어하구요. 주니어는 다 좋은거같아요. 마이데이도 재미삼아 지금 리틀드래곤하면서 하는데 재미있어하네요. 자기친구이름이랑 같으니까더~~그리곤 전 아이이름으로 바꾸어서 말을하곤 서로 롤플레이 하면서 놀이 하듯합니다. 마이데인 생활회화라서 주니어와는 좀다르게 스피킹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것같네요.
주니어2도 같이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마이데이는 생활회화식이라 전 주니어가 더 좋았어요. 그래도 스테핑보다는 또래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그런지 마이데이도 아직(오늘 2권진도나가요)까지는 지겨워하지 않네요. 주니어2단계는 1단계보다 문장이 좀 길어지고 그림도 1보다 화려하진 않아요. 근데 튼튼홈페이지 어제가서 보니까 주니어가 몇권 바뀐거 같더라구요.샘플보기 해봤는데 괜찮은거 같았어요. 지금도 느끼는거지만 사실 튼튼영어는 엄마숙제인거 같아요. 애들은 조금만 소홀히 해도 금새 흥미를 잃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허니맘과 트윈맘은 아니지만.. 아마 그 문장을 외웠다고 보시면 될거예요.. 경험상 보면 그 문장을 외운것 같더라구요.. 문장이 짧으니까 여러번 들으면 아이들은 그걸 금방 외운것 같아아요..그런데 선생님들도 그냥 그렇게 다 외우면 다음 진도로 넘어가시더라구요.. 그렇게 해도 되는건가봐요.. 답변이 너무.. 도움이 안되죠? 그리고 주니어 2 도 1같이 동화책같은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