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저도 디즈니채널때문에 스카이라이프 1년넘게 고민중이었는데.. 자막이 나온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네요. 당연 안나오는 줄..쩝..(무지로소이당)
다시 고민해봐야 겠네요.
스카이에서 글읽어보니까 위성 무슨 재송신땜에 자막 없애는게 불가능하데요.
전요.
요즘은 A4용지로 자막보다 조금 작게 오려설랑
펀칭해서 화면에 붙여둬요.
정전기땜에 거의 붙거든요.
간혹 떨어지면 다시 정전기힘으로 다시 붙이구요.
아이가 스카이를 오래보다보면요.
한글자막가리개가 떨어져있으면
아이가 짜증내요.
엄마 자막 좀 가려줘요.
눈이 자꾸가서 귀찮아요.``
한글자막있는게 귀찮아 질때까지
그냥 가리개로 붙여놓으셔요.
언젠간 우리아이가 영어를 아주 잘할때쯤이면
가리개 치우고 보여줄거예요.
얼릉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런게 넘 귀찮고 싫어서 무자막 전문점에서 구입해서 보고 있답니다.
편하긴 하더군요..
저 역시 니켈로디언 없어져서 스카이 끊을까 하다가 위약금 때문에 그냥 3년 채우고 있는데요.
오늘 플레이하우스 디즈니 생긴것 첨 알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이 꽤 있을것 같은 예감! 제가 해본 자막가리는 방법중 가장 좋은것은 잠수네에서 추천한 방법인데요, 문구점에서 기름종이 사다가 펀치로 구멍 엄청 많이 뚫어서 tv화면에 붙이면 됩니다. 정전기 때문에 저절로 알아서 붙더군요. 이에 제일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동감입니다..
한글자막 없으면 신청할텐데...
이 소문을 듣고 스카이라이프 유보중이랍니다.
가리고 봐도 별 문제 안되나요?
쑥쑥맘들이 힘을 모아 스카이라이프에 부탁 혹은 항의하면 안될까요?
저두.. 신문지로 가리고 시청하고 있습니다.
IT강국인 우리나라..조금만 신경쓰면 이정도는 해결할수 있을듯한데..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