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움이 됩니다...다음 편을 기대할께요...여기 쑥쑥맘들이 다 그렇겠지만, 다음편과 선생님과 공부한 문장..녹음..자세히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돈과도 바꿀 수 없는 내용들을 밑의 엄마들이 부탁하시는군요..ㅋㅋ
저도 마찬가지입니다...죄송..죄송 죄송..
정말 정말 가능한지요...
님의 정성을 한 번에 편하게 받으려는거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만...
엄마의 영어실력이 짧으니 아이에게 전달되는것도 많이 느리고 어렵네요..
답답하고...
님....부탁부탁 어려운 부탁 드립니다..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군요.
영어가 너무 짧아서 무엇을 어떤식으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저에게 한가닥 희망 같은 것이 보이는데, 그것도 잠시잠깐, 자신이 없어지네요. 엄마는 정말 성실히 노력할 자신이 있는데, 어떤문장을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누구에게 확인받아야하는지, 막막하네요.
저도 윗분처럼 염치없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 맘이 머리속을 맴돕니다.
님의 힘겨운 경험들을 너무도 편하게 전해들으면서. 더 많은 것을 나눠주셨음하고 바래보는 제가 부끄럽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