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필의 팬으로서 지나가기가 아쉽네여... 한번보면 중독... 한번은 남편하고 5시간동안 본적이 있어요... 마침 담날이 일요일이라.. 아이들은 끼니만 주고 하루 종일 잤답니다... 조금씩 보세요.. ^^
잘 들리려면 우선 재미가 있어야죠~~~!
석호필이 나오는 "Prison Break" 어떠실지... 슬랭이 많이 나올까요?
그레이스 아나토미도 강추이옵니다~~~!
베리베리 땡큐입니다.
저도 한동안 영어공부 한다고 열심히 영화보던 기억이 있어...그냥 지나치지 못하네요^^
다른 곳에서도 많이 추천된 걸로 아는데..
You've got mail 왕 추천입니다...잔잔하면서 재미도 있답니다..
저는 Notting Hill 도 수십번 보았는데, 특히 브리티쉬 액센트와 미국 영어의 차이도 느껴볼 수 있습니다..
Legally blonde 는 주인공인 리즈 위더스푼의 또박또박한 말들이 귀에 꽂히구요...
최근 것으론 Romantic Holiday 어떤가요?
에고, 추천하고 보니 남편 분이 보신다고 했네요... 너무 여성 취향인가요??
혹시 대본도 보고 싶으시다면 www.imsdb.com 으로 가보세요...써치에 제목만 입력하면
보고 싶은 영화 스크립트를 공짜로 마음껏 볼 수 있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영화 추천하실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