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늦지 않으셨어요.
이민을 계획히고 계시지 않다면 어차피 제2외국어(모국어는 안되죠(이중언어))가 되는거거든요.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배우는 제일 적기는 7세~12세 입니다.
그 이전에 배우면 모국어에 영향을 받고 그 이후는 아이가 언어를 받아들이기 힘들죠.
저 또한 주위 엄마들이 아이를 방임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5세까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도 안가고
놀기만 했답니다.
영어는 제아이도 1월생이라 6세(유치 7세반) 1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학원경험이 전무해서 처음엔 원어민 선생님과 색종이 오리고 춤추는 그런상태로 시작했지만 2년6개월여가
지난 지금은 원어민 선생님들께서 외국에서 살다 왔냐고 할 정도로 발음도 좋구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에도 무리가 없고 작년mbc대회(2학년)에서는 100점 만점을 받고 스피치 대회에서도 대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었답니다.
다른맘들도 말씀 하셨지만 언제 시작했느냐도 무시할수는 없겠지만 그것 보다는 꾸준히 하시는것이 중요하답니다.
어떤 밥법을 선택하시든 최소 2년이상 꾸준한 학습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늦었다뇨? +_+
조급하기 생각하지 마시고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어릴때 3,4년 걸린거 좀 커서 하면 1년이면 다 마친다는 말도 있더군요.
제가 보기엔 이른것 같은데요~
엄마가 직장맘이라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겠지만 반드시 지키고 갈 것은 잠자리 시간은 아이들과 함께하며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세요, 아이는 그 시간을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거기서 부터 시작하시면 시작이 번거롭지 않을 듯. 그림이 좋은 것으로 ..... 동화책은 본격적인 학습으로 들어 가더라도 초등저학년까지는 다른 교재와 함께 꾸준히 하는 것이 바람직 할듯 합니다.
영어동화책을 읽으실때는 반드시 그림을 짚어가며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시고 line by line 해석은 절대로 하지마세요 글의 내용에 감정을 실어가며 읽어주시면 우리아이들은 전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감으로 알거든요. 아이들은 그 시간을 기다릴 겁니다. 영어가 좋아서가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니까. 거기서 부터 흥미를 유도해 가세요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영어와의 긴 시간싸움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꾸준히 성실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엄마가 필받아서 아이한테 들이대도 생각만큼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게 아니더라구요... 천천히 조금씩 꾸준히 하시는게 좋은거 같애요. 너무 늦었다고 아이에게 어려운것을 흡수하도록 하는것도 아닌것 같구요.차라리 쉬운것이라도 많이, 아이가 재미있고 잘 이해할수 있는 것이 중요한거 같애요... 이런 훈련이 쌓이고 쌓여서 단계를 조금 높이더라도 무리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제 경험으로는 그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