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회화상으로도 문제가 없구요 그냥 지역특성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은데요.
전에 흘려서 들었던것 같은데...
강조하고 싶을때 에이라고 한다던데요
저두 그거 듣고 오잉??? 하고 놀란 기억이 있네요.
근데 잘 들어보시면 어른은 '에이'라고 발음하고 따라하는 아이들은 '어'로 발음을 할 거예요.
전 첨엔 어른이 영국인인가?? 라고 생각했지요 ^^
전 아들한테 가르칠때 '어'로 발음하게 했어요.
tom이 '톰'이나 '탐'이나 같지 뭘.. 하면서요. ^^
지방색이나 나라색 아닐까요?
전 아이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학원선생님께서 이야기 해 주셨다는데
캐나다쪽하고 미국의 어떤 지역은 에이라고 발음한다고 했대요.
더 잘 아시는분이 말씀해주삼.
글쎄요, 그렇게 하는 외국인들이 간혹 있답니다.
블루스 클루스에서 스티브도 가끔 a를 '에이'로 하더군요.
그래도 대부부는 '어'라 발음하구, 특히 선생님들은 그렇게들 하시더군요.
그러고 보니 정말 왜 그럴까요?
귀여운 말의 표현인가, 아이들한테 할때 괜히 우리도 말을 예쁘게 하듯이 말이죠.
아님, 사투리??? 저도 같이 궁금해집니다.
전 그냥 그러나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