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이 아니라 물음입니다...제 아인 초2인데 이제 시작이라 어찌할바 모르다 정한것이
i can read first 와 ORT2,3단계로 테잎듣고 읽어보고 있는데여... 내용이 쉬운지라...테잎 여러번 듣고 지루해 하지 않게 진도를 빨리하고 있는 중입니다....모르는 단어도 의미파악만하고 넘어가도 되는 건지....사실 제 방법이 너무 겉핥기식인지 의심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i can read 1단계도 꽤 내용이 많던데 ... 님의 아이는 이 책들을 어떻게 공부시켰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지금하고 있는 방법으로 공부해서 울 아이도 언젠가는 2단계 읽는날이 오는건지....그 날이 오리라 믿으며 2단계 다 읽어 간다는 말씀에 넘 부러워서 두서 없게 써 봤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제 아이의 경우엔 up and away readers 3,4단계, dolphin readers 3,4 단계 let's go readers 3,4단계를 테이프 없이 읽고, usborne young reading, starters, rockets 를 거쳐 지금은 magic tree house 하고 있어요.
리더스북의 경우 권당가격이 5000원이 안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힐 수 있었고 usborne young reading 은 새로운 단어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starters, rockets 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미국에서 사용되는 실제적인 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an I can read 3단계는 3,4학년이나 되어야 그 안에 있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전 보류시켰어요. 매직 끝나면 보려구요. 제 경우이니 그냥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