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랑 아줌마 맘이 통했네~
나도 곰이 들어있으면햇는데 ㅎㅎ (찌찌뽕~)
둘째의 앙다문 입술이랑 동그란 눈이 너무 인상적이어요 (아이 귀여워~)
수고했어요 ~~~~~
선물박스 풀었을때 생쥐의 얼굴이 상상되네요...
둘 다 멋지게 미션 완성했어요...짝짝~~
선물에 자기 몸을 넣은 익살스런 곰돌이를 생각하니 웃음이 팡 ! 터져요~
의젓하게 미션 수행해준 남매 아주 예쁜데요~~~
야...사진만 봐도 열공 포스가 후끈 하네요.
원재가 저 사진에 있는 작은 글씨도 봐주나요??
아직까지는 그림 사전으로 활용하는데요, 전자 사전을 사야하나 고민스럽기도 해요.
다들 사전은 어떻게 활용해 주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