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도 쉬운 질문이십니다.^^
리더스나 챕터북을 주로 진행을 하시고 코스북(백팩 부류의 책)은 표현 정리와 초급 문법, 파닉스 정리용으로 곁들여서 활용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걸 학교 수업하듯이 아이들을 닥달을 하는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하겠지요?
아이가 초3이라면 코스북 맛도 들여야 할 것 같네요. 100word는 옵션이라고 봅니다. 욕심내지 마시고 그냥 퍼즐 풀듯이 재미있게 하시라는 게 이곳 어머님들의 중론입니다.
진도는 글쎄요,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요? 코스북 같은 경우, 저는 워낙 들쑥날쑥 진행이 되어서, 방학때는 매일 보면서일주일에 두 과(Unit)씩 팍팍 나가기도 했고, 평소에는 일주일에 두 번 보기도 힘들때도 있곤 해요. 그리고 백팩은 여럿이서 액티비티 하기에는 좋은 내용이지만 엄마랑 둘이 나가기는 Let's Go가 나을 것 같아요. 책 뒤에 어휘 정리며, 각 과별 표현 정리표 이런게 제공이 되어 있어서, 가르치기에는 더 조직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