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롬,,, 나름대로 아이가 재미있게 느끼는 부분도 있는데요... 그렇게 썩 금액만큼 뽕을 뽑을 만큼 알찬 내용은 아닌것 같아요...우선 책과 Tape으로 해보시구,,, 단계가 좀 올라가면 구입해보시라구 하고 싶네요...그리고 저두 1단계와 2단계 스크립트를 프린트해서 ,,,책에다 각 페이지마다 붙여놨거든요...그렇게 안하면 읽어주기도 어렵고,,, 어떻게 읽어줘야 아이가 그림의 상황을 이해할까도 막막하더군요...보심 알겠지만,,,1단계 책에 수록된 내용이 넘 짧거든요...그래도 1단계부터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지홍이가 4살때 2단계부터 사주었거든요. 그리고 최근들어 1단계 중고로 구입했는데요.. 음~ 2단계부터 시작해도 무리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단계는 우선 단어만 있어서 활용할려면 스크립트를 외우던거 책에 붙여야 되는데(전 책에 붙였습니다..) 그것도 한페이지당 3줄이거든요. 그럼 수준은 3단계 수준으로 가버리고. 2단계는 한줄씩 하니까 너무 읽기도 편하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참고로 지홍이는 5살인 지금 2단계를 읽고 있답니다.(영어읽기는 거의 못하는데도요..)
1+ 부터 3단계까지 24권있습니다. 근데 다른 story들 도서관에서 보면 다 재미있고 탐나더군요. 그렇다고 다 살수도 없고 집에 없는 1단계책을 도서관에서 보니 Floppy가 입양된 배경도 나오더군요. 알고보니 유기견. 지금은 24권 읽기에 도전중입니다. 참고로 6살 4살 남아입니다. 조금씩 단계별로 사시고 더 필요하시면 가지치기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