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주맘님 정말 아이가 하고싶은게 정답인것 같네요... 어제 밤새도록 여기서 검색해보다 전화영어라는게 있어서 내일 무료체험 약속 했답니다.. 해보다 또 아니다 싶으면 그땐 정말 학원에 보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놀아야 하는데 참.... 안쓰럽기도 하구 그러네요...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정답이죠. 입이 근질거려 못살겠다는 딸이 너무 귀엽고 기특합니다.
매일 반은 너무 무리가 있으니 주3회반이나 주2회반이 있는 원어민학원을 알아보고 보내시면 되겠네요.
그러면서 엄마표로 집에서 보강하는 것 잊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