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8세 level 4,정호6세 level 2>
이번주는 못하고 넘어가나 했는데 오늘까지 기회를 늘려주셔서 열심히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화수목에 일들이 많아서 책을 들여다 볼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했는데


매일 못한게 욕심나서 하루에 이틀치 분량식 했는데 나름 잘 따라와줘서 애들한테 고마웠네요 .
시작때는 작은 애(정호)땜에 시작을 했는데 큰 애에게 더 효과가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요즘은 책의 그림을 보고 이야기하라고 하면 두려움이 없네요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 아닌가 싶어요
근데 문제는 책속의 내용과 다르게 말할때 저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니 틀린 문장을 간혹 가르쳐주기도 하더라구요
이래도 되는건지... 이건 좀 고민이 되네요...
<위원 5세 level1>
넘넘 늦어서 죄송해요..
어제가 목요일인지 오늘에야 알았지 뭐예요..
뭔가 할일이 있었는데...했는데 목욜이었더라구요..
큰아이가 열이 계속난다 싶더니만 알고보니 폐렴이었더라구요..
큰놈, 작은놈, 세째까지...델구있으니 서로 좋아라하며 놀아 좋긴한데..
엄마는 하루종일 세끼밥해맥이랴 시끄럽고..정신이 없더라구요...ㅎㅎ
이래저래 핑계였구요..
암튼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번주는 원이가 넘넘 좋아라해서 즐겁게 매일 책읽고..
나중엔 미술학원 벽 그림에 bee, dragonfly, frasshopper, butterfly 이런게 그려져있으니..
혼자 bee다 dragonfly다 이러며 bee come to tee 하고 말하더라구요..
butterfly랑 moth랑은 헷갈리는지 butterfly도 moth, moth도 butterfly 이러더라구요...ㅎㅎ
암튼 단어는 여러가지 늘긴 느는것같은데...
엄마 실력이 짧아서 문장으로 뭔가를 말해야 아이도 문장도 따라할꺼 같은데...
맨날 단어만 나열입니다. 에공~~
그래두 이렇게 책읽다 보면 언젠간 문장도 말할 수 있겠죠...^^
항상 넘 좋은 자료들을 덥썩 받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5세, 지연, level2>
욜심히 줄긋는 지연양... 익숙한 단어들이라 그런지 곧잘 긋네요...

처음으로 자진해서 써보겠다고 했어요... 완죤 감동먹었음...
북노트 그리고... 어렵사리 설명 들었네요...
하두 혼자 재잘대길래 사진 좀 찍자했더니 싫다고 거부하더니...
갑자기 맘이 바뀐건지 ㅎㅎ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FhmknO7PQsE$').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FhmknO7PQsE$'; obj.name = 'FhmknO7PQsE$';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FhmknO7PQsE$'], ['id','FhmknO7PQsE$'],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FhmknO7PQsE$'], ['id','FhmknO7PQsE$'],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FhmknO7PQsE$'); }
<지우, 4세, level 1>

엄마가 읽어주면 욜심히 찾아서 줄긋기~~

글씨기는 너무나 요원한 관계로다 스티커로 ㅎㅎ
bird는 없다고 한동안 불만토로... 엄마 왈: 아까 날아가 버렸잖아~~

ㅋㅋ 북노트도 사실 지우는 못한다고만 했어요...
그러더니 엄마 도와주세요~~ 그래서 제가 입으로 그렸심다...
뭐가 제일 좋은지 물었더니... moth랍니다... 이유는 나비와 같으니까?(지우의 관점)
나비라고 엄마와 한동안 입씨름... 그래서 기냥 밤에 다니는 나비로 합의...
(에효... 아직 까지는 여기까지가 인지의 한계인거지요 ㅋㅋ)
암튼 moth란 넘을 그리긴 해야것는디 너무 암담한 거지요...
그래서 엄마가 책 펼쳐보이며 보고 그릴수 있겠냐 했더니 못한답니다 (당연하지요...)
그래서 엄마 왈 와~ 몸통이 있었음 좋겠다... 손가락으로 집어주며...
길쭉한 동그라미처럼 생겼네~~ 요렇게...
그럼 길쭉한 동그라미 그려주십니다... 그리고 더듬이도... 머리에 안테나처럼 두개가 삐죽이 ...
역시나 손가락으로 머리위에 표현을... 이리 하나씩 그려나간거이 요거랍니다...
아~ 힘들어요... 엄마가... 지우녀석은 그려놓고 혼자 흐믓해 하더만요 ㅠㅠ
지우역시 한 문장 말하기 해보았어요...
아직 잘하진 못해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따라주네요 ㅎㅎ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lmCrBg-ZEzg$').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lmCrBg-ZEzg$'; obj.name = 'lmCrBg-ZEzg$';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lmCrBg-ZEzg$'], ['id','lmCrBg-ZEzg$'],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lmCrBg-ZEzg$'], ['id','lmCrBg-ZEzg$'],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lmCrBg-ZEzg$'); }

결과물들이에요... 위의 것은 지연이꺼~~ 아래는 지우꺼~~

ㅎㅎ 두녀석 줄긋기 워크지도...
너무나 오랜만에 수행한 북클럽 미션인데... 그동안 지연이 한테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한글로 쓰는 글자가 자기 이름하고 동생이름 이었는데...
항상 이름이 비스듬히 하늘을 향해 올라가게 썼었거든요...
엄마는 그게 못마땅해서 반듯이 쓸 수 있음 좋겠다고... 여러차례 말했더니...
녀석 그렇게도 안되던 거이... 오늘은 제일 먼저 이름 쓰고 엄마한테 자랑하더라구요...
엄마 나 이제 이름 반듯이 쓸 수 있어요~~ 하고...
오~ 엄마의 무관심?속에 혼자서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하는 맘에 괜히 맘이 짠했어요...
더불어 워크지 할때 글씨쓰는거는 거부? 했었는데... 오늘은 빈칸 채워넣기...
스티커로 안하고 쓰겠다고 하더군요... 전엔 trace만 간신히 했는데...
이번엔 보고 쓰는게 넘 신기했어요... 보고도 절~~대 못쓴다고 했는데 말이죠...
참으로 작은 일인데도... 지대로 도치맘이 되어버린 지.지.맘이었심다 ㅋㅋ
매번 늦어지네요..^^
이번책은 맥스가 거미를 너무 싫어하는탓에...
거의 그림을 가리고 보더다구요....^^
맥스는 오늘부터 방학이에요..
병설유치원 50일간의 방학 하루뿐이 안 지났는데도
벌써 힘들어지는건 왜인지....^^
자꾸만 티비에 의지하려는 맘이 강해지네요
매일 읽어주기만 하고 있네요...아직 듣기는 좀 무리더라구요...^^
누나랑 거미랑 여러곤충이 되어서 서로 주고 받고 나름 따라하고
외워서 하긴 했네요...

지훤입니다(5세 level1)
미션 수행 사진을 빨리빨리 올려야 되는데 갈수록 게을러지네요. 지훤이는 이번에 한복을 입고 찍겠다고 해서..
한복이 주가 된 듯 싶네요. ㅎㅎㅎ



이번엔 글로만 쓸께요. 동영상을 찍은 것도 있는데..오늘이 수요일인줄알고..흑흑..
이번주도 듣고 읽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니까 정말 좋아요. 첫째는 더 열심히 듣고 읽고요.
둘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조금씩 외우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직 글을 몰라서 그림만 보고 외운걸 읽어 주기도 합니다.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 13기 여러분...그저...죄송하다는 말씀..여기저기..남발해야하네요...
쥐구멍에라도 들어가야겠군요.

책 저리 몽땅....11에서 사두고...몇권만...초기에 시작하닥...300시작하면서..열심히...읽고있어요.
며칠 전에..아파서..집에 쉬는 수현이에게..책 정리도 부탁한.뻔뻔한 엄마했습니다.
그리고..어제 저녁.
정리한 책들 가져다..엄마 읽기만 시작했습니다.
짤르지 마시고..흑흑흑...

오늘 밤에는 이만큼 읽었지요. 수현이가..썬샤인..책이 재미있다고 해서.
그 동안 엄마의 게으름과 스스로의 스트레스에 갇혀 있었는데...앞으로 이것이 다시 고개를 빼꼼이 들어..저를
괴롭힐지라도...한번씩..정신 다시 차리고...들어오겠습니다.
^^ 넙쭉...함께..하지 못해서..송구한 마음에..글 남기고 도망갑니다.
이번주는 spider와 함께 한 한주였어요. 책도 재미있고 쉬워서 읽기 많이 했네요.
cd 흘려 듣기 10회 (두번씩 들으려고 했네요.)
따라읽기 4회
어린이집에서 산타 잔치가 있어서 제가 미리 동생 선물로 뿡뿡이 마이크를 포장해 줬는데 어제 받고서는 좋아라 하더라구요. 마이크로 컴투티, 스파이더 스파이더 낫미~ 하며 동생이랑 함께 따라 했답니다.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 좋아하더라구요.



북노트 정신없죠? 맨 마지막 장에 새가 거미한테 come to tea하는 장면입니다.
그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며 그리더니 점점 삼천포로 빠져서 뒷장의 나뭇잎도 그려넣고 하늘의 해도 있어야 한다고 그리고...민에 알수 없는 글씨도 써 넣더라구요.
첨엔 자기는 그림 그리는 거 못그려서 싫다고 해서 자꾸 잘한다 잘한다 부추겼더니... 이렇게 되었네요.
뭐 나중에는 좀 나아지겠지요?
연정 (5세)랍니다.
유성(5세),희선(4세)



유성이가 워크지를 해버렸네요..
그걸 희선이가 오려버렸고..
희선인 요즘 가위들고 오릴것만 찾아다니는지라...


스파이더도 희선이가 색칠하고 오리고 있는걸 겨우 사진찍었네요..ㅎ
밑에 나혁맘님이 올려주신건 누가 칠한건지 아시겠지요?..
왼쪽은 희선,오른쪽은 유성..
둘이함께 곤충이름 말하기 세번씩하고 나눠서 색칠했어요..


spider 책 참 재밌죠..
집에서 희선(유성) come to tea...!!하면 No No mommy~~한답니다^^
희선이가 읽는 spider밑에 답글로 동영상 올려놓았어요^^

저의사진 가져오는 기술은 언제나 완성되려나 몰겠습니다.
다른 사진 다 날라가고 두 장 남았네요. 정말 어이없어요.ㅠ.ㅠ
이번주 정말 열심히 했는뎅.....
(건우) (시은)


7세 시은, 3세건우 읽기 듣기 하고있구요


둘이서 각각 만든 spider예요. 집에 찰흙이 떨어져서, 요걸로 대체했네요 시은이아이디어로..
그럼 다음 미션도 즐겁게 해보아요~~~
<준혁4세, 1단계>
스티커의 위력이 약간씩 떨어지는 가운데 요즘 반복을 좀 싫어하지만 그래도 잘 구슬려서 5번읽었어요, 듣기도 3번하구요, 좀 쉬웠는지 제가 oo come to tea 하면 준혁이가 no no spider, not me하면서 잘 하더라구요..
올려주신 워크지 재미나게 풀어보구요, spider관련 마더구즈 핑거페펏만들어서 준혁이와 재정이 신나게 노래 불러보았어요..
신기하게 둘다 제일 좋아하는 마더구즈 1,2위는 험티덤티랑 baa baa blacksheep인데요, 3위는 준혁이는 리틀미스머펫이고 재정이는 인치윈치스파이더에요..
그래서 각자 좋아하는 핑거페펫끼고 노래틀어줬더니 재정이는 머리 흔들면서 너무 흥겨워했어요..
그리고 나혁맘님이 올려주신 곤충자료도 잘 활용했어요.
예전에 바다동물을 색칠해서 파란색도화지에다 붙였더니 곤충도 풀숲에 사니까초록색 도화지에 붙이고 싶다고해서 직접 스케치북에 초록색 물감칠해서 곤충들 붙였어요..
그냥 붙이는줄 알았더니 잠자리 나비등은 날 수 있어서 높이붙이고 개미등은 땅에 있어서 밑에붙였대요..




이제 부모가 되서 맞는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남았어요..
참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그동안의 크리스마스랑 부모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가요^^
저흰 함께 크리스트리 만들어보고 크리스마스케이크 예약해뒀어요..
요맘때 애들 케이크에 촛불켜는거 너무너무 좋아하쟎아요..
13기 북클럽맘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셔요..
좋은분들이 많아서 참 좋구요, 요렇게 어디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도 참 푸근하니 좋네요..
요런 인사도 나눌 수 있어서 말이에요^^
이번 책은, 애덜이랑 예전에 몇번 읽었던 책이라 슬렁 넘어갑니다^^
사실 오늘 회사에서만 해도, 올려주신 액티 자료들에 광분하여 이런저런 액티 계획을 짰었는데,
이번 주에는 쑥쑥영어유치원을 좀 해보려고요^^
북클럽 하느랴 느무 등한시 ㅠ
그래서 그냥 주말동안 한 미션 수행 결과 올립니다.
아이들에게 코팅지 반찢어서 책에 대고 곤충들 따라 그리라 하고 (그 많은 곤충을 찾을 엄두가 안 났다는 ㅠ 자료 올려주신 것도 모르고 ㅠ)
거기에 실을 매어, 그 전에 애들이 만들기 놀이한 꽃밭?에서,
아이들 중 한넘이 스파이더 나머지 두넘이 다른 곤충이나 새가 되어 역할 놀이 했습니다.
문장이 쉬워 제법 따라는 하는데 여전히 곤충 이름은 잘 모르네요^^


서울에서 다니던 어린이집 선생님 친구들을 티파티에 초대하고 싶다 해서 살짝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과 동네 개천에 갔습니다.
볼품없는 개천이지만 얼음 언 곳이 제법 있어, 애덜이 미끄러지고 얼음깨고... 그 추운데 잘 놀았습니다.
워낙 사진을 안찍어 주는 엄마이지만, 그럴 때는 조금 아쉽더라고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추위^^
즐겁게 버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