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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댓글마당] sunshine readers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이제이마미
  • |
  • 2011-12-25 16:45
답댓글

<현우8세 level 4,정호6세 level 2>

이번주는 못하고 넘어가나 했는데 오늘까지 기회를 늘려주셔서 열심히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화수목에 일들이 많아서 책을 들여다 볼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했는데

 매일 못한게 욕심나서 하루에 이틀치 분량식 했는데 나름 잘 따라와줘서 애들한테 고마웠네요 .

시작때는 작은 애(정호)땜에 시작을 했는데 큰 애에게 더 효과가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요즘은 책의 그림을 보고 이야기하라고 하면 두려움이 없네요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 아닌가 싶어요

근데 문제는 책속의 내용과 다르게 말할때 저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니 틀린 문장을 간혹 가르쳐주기도 하더라구요

이래도 되는건지... 이건 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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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원은맘
  • |
  • 2011-12-24 00:30
답댓글

<위원 5세 level1>

넘넘 늦어서 죄송해요..

어제가 목요일인지 오늘에야 알았지 뭐예요..

뭔가 할일이 있었는데...했는데 목욜이었더라구요..

큰아이가 열이 계속난다 싶더니만 알고보니 폐렴이었더라구요..

큰놈, 작은놈, 세째까지...델구있으니 서로 좋아라하며 놀아 좋긴한데..

엄마는 하루종일 세끼밥해맥이랴 시끄럽고..정신이 없더라구요...ㅎㅎ

이래저래 핑계였구요..

암튼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이번주는 원이가 넘넘 좋아라해서 즐겁게 매일 책읽고..

나중엔 미술학원 벽 그림에 bee, dragonfly, frasshopper, butterfly 이런게 그려져있으니..

혼자 bee다 dragonfly다 이러며 bee come to tee 하고 말하더라구요..

butterfly랑 moth랑은 헷갈리는지 butterfly도 moth, moth도 butterfly 이러더라구요...ㅎㅎ

암튼 단어는 여러가지 늘긴 느는것같은데...

엄마 실력이 짧아서 문장으로 뭔가를 말해야 아이도 문장도 따라할꺼 같은데...

맨날 단어만 나열입니다. 에공~~

그래두 이렇게 책읽다 보면 언젠간 문장도 말할 수 있겠죠...^^

항상 넘 좋은 자료들을 덥썩 받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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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05:16
답댓글

<5세, 지연, level2>

 

     

욜심히 줄긋는 지연양... 익숙한 단어들이라 그런지 곧잘 긋네요...

 

처음으로 자진해서 써보겠다고 했어요... 완죤 감동먹었음...

 

북노트 그리고... 어렵사리 설명 들었네요...
하두 혼자 재잘대길래 사진 좀 찍자했더니 싫다고 거부하더니...
갑자기 맘이 바뀐건지 ㅎㅎ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FhmknO7PQsE$').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FhmknO7PQsE$'; obj.name = 'FhmknO7PQsE$';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FhmknO7PQsE$'], ['id','FhmknO7PQsE$'],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hmknO7PQsE$&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FhmknO7PQsE$'], ['id','FhmknO7PQsE$'],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FhmknO7PQsE$'); }

 

<지우, 4세, level 1>

 

엄마가 읽어주면 욜심히 찾아서 줄긋기~~

 

 글씨기는 너무나 요원한 관계로다 스티커로 ㅎㅎ

bird는 없다고 한동안 불만토로... 엄마 왈: 아까 날아가 버렸잖아~~

 

ㅋㅋ 북노트도 사실 지우는 못한다고만 했어요...

그러더니 엄마 도와주세요~~ 그래서 제가 입으로 그렸심다...

뭐가 제일 좋은지 물었더니... moth랍니다... 이유는 나비와 같으니까?(지우의 관점)

나비라고 엄마와 한동안 입씨름... 그래서 기냥 밤에 다니는 나비로 합의...

(에효... 아직 까지는 여기까지가 인지의 한계인거지요 ㅋㅋ)

암튼 moth란 넘을 그리긴 해야것는디 너무 암담한 거지요...

그래서 엄마가 책 펼쳐보이며 보고 그릴수 있겠냐 했더니 못한답니다 (당연하지요...)

그래서 엄마 왈 와~ 몸통이 있었음 좋겠다... 손가락으로 집어주며...

길쭉한 동그라미처럼 생겼네~~ 요렇게...

그럼 길쭉한 동그라미 그려주십니다... 그리고 더듬이도... 머리에 안테나처럼 두개가 삐죽이 ...

역시나 손가락으로 머리위에 표현을... 이리 하나씩 그려나간거이 요거랍니다...

아~ 힘들어요... 엄마가... 지우녀석은 그려놓고 혼자 흐믓해 하더만요 ㅠㅠ

지우역시 한 문장 말하기 해보았어요...
아직 잘하진 못해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따라주네요 ㅎㅎ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lmCrBg-ZEzg$').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lmCrBg-ZEzg$'; obj.name = 'lmCrBg-ZEzg$';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lmCrBg-ZEzg$'], ['id','lmCrBg-ZEzg$'],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mCrBg-ZEzg$&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lmCrBg-ZEzg$'], ['id','lmCrBg-ZEzg$'],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lmCrBg-ZEzg$'); }

 

 

 결과물들이에요... 위의 것은 지연이꺼~~ 아래는 지우꺼~~

 

ㅎㅎ 두녀석 줄긋기 워크지도...

 

너무나 오랜만에 수행한 북클럽 미션인데... 그동안 지연이 한테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한글로 쓰는 글자가 자기 이름하고 동생이름 이었는데...

항상 이름이 비스듬히 하늘을 향해 올라가게 썼었거든요...

엄마는 그게 못마땅해서 반듯이 쓸 수 있음 좋겠다고... 여러차례 말했더니...

녀석 그렇게도 안되던 거이... 오늘은 제일 먼저 이름 쓰고 엄마한테 자랑하더라구요...

엄마 나 이제 이름 반듯이 쓸 수 있어요~~ 하고...

오~ 엄마의 무관심?속에 혼자서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하는 맘에 괜히 맘이 짠했어요...

더불어 워크지 할때 글씨쓰는거는 거부? 했었는데... 오늘은 빈칸 채워넣기...

스티커로 안하고 쓰겠다고 하더군요... 전엔 trace만 간신히 했는데...

이번엔 보고 쓰는게 넘 신기했어요... 보고도 절~~대 못쓴다고 했는데 말이죠...

참으로 작은 일인데도... 지대로 도치맘이 되어버린 지.지.맘이었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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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58
지연이 글씨 넘 잘쓴다~~~^^
유성이는 그거 쓰다가 말았거든요..
5세 아기들이 쓰기를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ㅎㅎ
지연인 알아서 하겠다니 얼마나 예뻐요~~
북노트에 꽃도 넘 잘그렸어요..ㅎ
지우의 ,not me..도 귀여워..ㅎ
지우집에 갈거야~~
지우아 낼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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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12
답댓글

매번 늦어지네요..^^

이번책은 맥스가 거미를 너무 싫어하는탓에...

거의 그림을 가리고 보더다구요....^^

맥스는 오늘부터 방학이에요..

병설유치원 50일간의 방학 하루뿐이 안 지났는데도

벌써 힘들어지는건 왜인지....^^

자꾸만 티비에 의지하려는 맘이 강해지네요

매일 읽어주기만 하고 있네요...아직 듣기는 좀 무리더라구요...^^

누나랑 거미랑 여러곤충이 되어서 서로 주고 받고 나름 따라하고

외워서 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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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나라
  • |
  • 2011-12-22 16:49
맥스가 인물이 훤 하네요.
아 저도 내일 부터 두려워집니다. 초 4인 큰 아드님이 내일부터 방학이라서...
긴긴 겨울을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소리 몇 번 버럭 질러야 겨울이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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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2 18:56
맥스가 저랑 같네요. 자연관찰책중 곤충책은 지금도 한번도 안열어봤어요 7년째 ㅋㅋㅋㅋ
옷장위에 올려져있답니다 진짜로... 근데 남자아이도 그렇군요
안타깝게 시은이도 저의 영향을 받아 많이 징그러워해요.
이번 워크싯만들면서 너무 괴로웠네요 실눈뜨고 작업했어요
유난스럽죠~~~ 근데 요렇게 태어났어요 ㅠ.ㅠ

50일.....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ㅋㅋㅋ 엄마와의 더 찐한 시간 만들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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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2 23:21
오늘은 맥스가 좀 진지하게 찍었는데요^^ 그래도 귀엽네요^^
우리준혁이는 곤충 엄청 좋아해요..
여치,메뚜기, 개미, 공벌레, 지렁이까지 못잡는 벌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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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3:00
맥스 시원해 보이네요..
맥스는 남자인데도 거미를 싫어하는군요..
뭐 안좋은 기억이 있었나?..
저도 공주차님처럼 자연관찰책 보기가 두렵습니다..
실눈뜨고 보고 유성이한테만 보라고 하죠..
그림들이 어찌나 생생한지...ㅋㅋ
행복한 방학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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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나라
  • |
  • 2011-12-22 10:00
답댓글

지훤입니다(5세 level1)

미션 수행 사진을 빨리빨리 올려야 되는데 갈수록 게을러지네요. 지훤이는 이번에 한복을 입고 찍겠다고 해서..

한복이 주가 된 듯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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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2 13:37
ㅋㅋ..우리딸도 한복 너무 좋아합니다..
공주같은가봐요..
한복입고 불편할텐데 열심히 미션한 지훤이 예쁩니다..
북노트도 넘 잘했어요.나비 그린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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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14
원래 연말에는 다같이 좀 헤이해 지나봅니다..
그림도 이쁘게 잘그리고 북노트 넘 열심히 잘했네요
전 큰아이 해주려고 북노트만 30장 뽑아서 노트로 만들어놨는데
맥스꺼또 하나 해 주어야 하는데 둘째는 역쉬 뒤로 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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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2 19:01
지훤이와 희선이.....조금 더 기다리시면
하루에 옷서너벌 바꿔입는 빠숀쇼를 구경하실거예요ㅋㅋㅋ
발레복, 드레스, 한복 또 발레복으로........근데 그때가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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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2 22:13
지훤이 아주 애교덩어리군요.^^
이번 미션도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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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1-12-22 09:32
답댓글

이번엔 글로만 쓸께요. 동영상을 찍은 것도 있는데..오늘이 수요일인줄알고..흑흑..

이번주도 듣고 읽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니까 정말 좋아요. 첫째는 더 열심히 듣고 읽고요.

둘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조금씩 외우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직 글을 몰라서 그림만 보고 외운걸 읽어 주기도 합니다. 이번주도 즐겁게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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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2 13:38
ㅎㅎ...다행입니다..
즐겁게 진행하시면 최고지요^^
담에 동영상 함께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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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14
동영상도 찍으셨군요...
전 아직 게을러서 거기까지는 못했네요.
언젠가 반드시 한번 해보리라...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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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2 04:14
답댓글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 13기 여러분...그저...죄송하다는 말씀..여기저기..남발해야하네요...

 

쥐구멍에라도 들어가야겠군요.

 

 

책 저리 몽땅....11에서 사두고...몇권만...초기에 시작하닥...300시작하면서..열심히...읽고있어요.

며칠 전에..아파서..집에 쉬는 수현이에게..책 정리도 부탁한.뻔뻔한 엄마했습니다.

 

그리고..어제 저녁.

정리한 책들 가져다..엄마 읽기만 시작했습니다.

 

짤르지 마시고..흑흑흑...

 

 

오늘 밤에는 이만큼 읽었지요. 수현이가..썬샤인..책이 재미있다고 해서.

그 동안 엄마의 게으름과 스스로의 스트레스에 갇혀 있었는데...앞으로 이것이 다시 고개를 빼꼼이 들어..저를

괴롭힐지라도...한번씩..정신 다시 차리고...들어오겠습니다.

 

^^  넙쭉...함께..하지 못해서..송구한 마음에..글 남기고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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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2 07:23
ㅎㅎ그래두 많이 읽으셨네요...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가는 과정속에서... 혹은 일상 속에서...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죠?
모든 엄마들이 똑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때로는 아이들때문에 힘이들고, 때로는 원치 않는 상황에, 때로는 신랑때문에, 그럴때면 항상 결론은 자신에게로 오더군요... 내가 젤로 힘든거 같거든요... 엄마도 인간이니까...
그럴때면 스스로 자괴감에도 빠져보고, 비관도 해보고, 귀찮아지기도 하고, 뭐 한마디로 마음이 지하 깊숙한 곳으로 침몰되는 느낌도 들고, 모든 일에 의욕도 없고 그렇더라구요...
이러한 상황 모두들 겪죠?
저만 그런가요 ㅋㅋ 전 그래요~~ 이런 모든 상황들이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한번씩은 다녀간답니다... 그럴땐요... 그냥 막 다른 상상을 해요....
내가 좋아하는 거, 사랑하는 것들, 해보고 싶은 것들, 앞으로의 나의 모습들, 내 가족의 모습들, 이렇게 상상하다 보믄 슬슬 빠져나오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나를 위한 일을 하나 하는 거지요... 아주 작고 사소한 거라도...
영화 혼자보기, 맛나거 혼자먹기(ㅋㅋ 요걸 주로하믄 저처럼 몸이 넉넉해 집니다 ㅋㅋ), 친구랑 신나게 수다 떨기, 쑥쑥에 하소연하기 등등 그러면 다른 분들이 힘을 주세요...
괜찮다, 에고 힘들어서 어째요, 힘내세요 등등...
그러면서 또 다른 힘을 얻고 힘들지만 일어서게 됩니다...
뭔 말이 이리 길고 횡설수설인지 하시지요 ㅋㅋ
모두 같다는 말씀 드리려구요... 저두 눈돌아가게 바빠서 북클럽 미션 진행 못하고 지나칠때가 많아요... 바쁘다는 핑계도 넘 죄송스럽고 송구해서... 어떨땐 제 자신이 미워지기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결국 자신의 몫이랍니다... 거기서 헤쳐나오는 것도 새로이 나를 다잡는 것도...
사자털님두 금방 수면으로 떠오르실거라 믿어요...
여기서 다른 곳에서 어디서든 기다리고 있을게요... 넘 힘들어 하지 마시고 조금 더 힘을 내셔서 돌아오시믄 됩니다...
서로 힘이 되믄서 가는 거랍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괜히 아침에 센치해져가지고 서리 수다가 길었심다 ㅎㅎ
수현이 올만에 보니 넘 반갑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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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2 09:44
너무 감사한 지지맘님..
작기님..쉬엄쉬엄가라..하시고..그게..쉬운게 아니더라구요..길게..롱런한다는게.
긴 글 읽어보며...그런..시간들을 모두 겪지만...또 자기 스스로 쉽게..그런 과정을 깨고 나오는 엄마들이 곧..지지맘같은 분들이 더욱 대단한듯 싶어요.

넵...그래서..아이들 둘 다아..나아지면...회화학원이나...봉사활동이나..쿠킹..아니면...펠트..바느질.
아니면..2011년 못다한..키워드를 더욱..찾아보려구요.
항상 감사한 지지맘님...즐거운 성탄절되세요. 하트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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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2 13:44
수현이가 선샤인 좋아한다니 다행이어요..
유성이도 선샤인은 꼭 배놓지 않거든요^^
얼마전 유게에 글올리신거 봤었어요..
금방 내려버리셨지만,,
엄마도 사람인데 누구나 그러지 않겠어요..
아니 엄마는 더 심하지요..
그래도 엄마만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 보면 다시 힘이 나고 그러지 않나요?..
지지맘님 말씀처럼 제자신이 미운거지요..
저도 힘들땐 암것도 안해요..
신랑이 집지저분하다 그러면 "나오늘 휴가야~~"그럽니다..
것도 아이들 돌아오면 휴가도끝이지만..
저도 사자털님 마음이 완전 공감되서 수다한번 떨어봤어요~~
다시 수현이 기원이사진 보니 좋아요..
기나긴 인생 함께하는 동지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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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16
와~~~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읽으셨네요
발담그고 있다는건만 잊지않고 계시다면...
가늘고 길게 간다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아이한테 화도 내게 되고 동생이 있으면 더 힘들고요
하지만 끈을 놓지 않고 있다면 그걸로도 대단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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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2 23:20
사자털님, 쉬엄쉬엄 하셔도 자주 오세요..^^
유게에 글도 자주 올려주시구요.. 사자털님 글 좋아하는 한사람이에요..
저처럼 액티 약한 사람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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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정연아맘
  • |
  • 2011-12-21 23:10
답댓글

이번주는 spider와 함께 한 한주였어요. 책도 재미있고 쉬워서 읽기 많이 했네요.

cd 흘려 듣기 10회 (두번씩 들으려고 했네요.)

따라읽기 4회

 

어린이집에서 산타 잔치가 있어서 제가 미리 동생 선물로 뿡뿡이 마이크를 포장해 줬는데 어제 받고서는 좋아라 하더라구요. 마이크로 컴투티, 스파이더 스파이더 낫미~ 하며 동생이랑 함께 따라 했답니다.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 좋아하더라구요.

 

 

북노트 정신없죠? 맨 마지막 장에 새가 거미한테 come to tea하는 장면입니다.

그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며 그리더니 점점 삼천포로 빠져서 뒷장의 나뭇잎도 그려넣고 하늘의 해도 있어야 한다고 그리고...민에 알수 없는 글씨도 써 넣더라구요.

첨엔 자기는 그림 그리는 거 못그려서 싫다고 해서 자꾸 잘한다 잘한다 부추겼더니... 이렇게 되었네요.

뭐 나중에는 좀 나아지겠지요?

 

연정 (5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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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2 07:28
북노트 ㅎㅎ 저희집은 요새 북노트마 들이대믄 공주님의 등장으로 마무리가 되서...
그나마 그려준다믄 감사한 일이지만 말이죠..
지연이랑 연정이랑 친구라서 ㅎㅎ 비슷할거 같은데 말이죠...
뭔 얘기하다가도 삼천포로 빠져서리... 횡성수설... 혼자서 낄낄대고 헐~ 엄마 대꾸해주고 기다리다 지치네요ㅎㅎ 제가 좀 승질이 급해서 그런가 봐요... 괜히 지연이 한테만 그리 되더라구요...
아마도 큰아이여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두 알차게 진행하셔서 다행입니다...
지연이두 spider 엄청 좋아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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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19
컴이 이상해져서 쓴 댓글이 날라갔네요...--;;;
저희집 6섯살 북노트도 만만치 않습니다...
맥스의 설명이 있어야만 겨우 이해가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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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1 12:18
답댓글

유성(5세),희선(4세)

 

유성이가 워크지를 해버렸네요..

그걸 희선이가 오려버렸고..

희선인 요즘 가위들고 오릴것만 찾아다니는지라...

 

 

스파이더도 희선이가 색칠하고 오리고 있는걸 겨우 사진찍었네요..ㅎ

밑에 나혁맘님이 올려주신건 누가 칠한건지 아시겠지요?..

왼쪽은 희선,오른쪽은 유성..

둘이함께 곤충이름 말하기 세번씩하고 나눠서 색칠했어요..

 

 

spider 책 참 재밌죠..

집에서 희선(유성) come to tea...!!하면 No No mommy~~한답니다^^

 

희선이가 읽는 spider밑에 답글로 동영상 올려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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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1 16:43
많이 하셨네요.^^
곤충색칠보니 한 살의 힘은 대단하네요.^^
이번주도 두 아이와 함께 한 샬럿님의 열정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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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2 07:29
ㅎㅎ 희선이 색칠 잘하네~~
울 지우는 아직 그적거리는 수준인디...
언제봐도 이쁜이들 ㅎㅎ
울 집은 엄마가 어제 밤에 외출해서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아빠랑 꿈나라로 갔더구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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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20
저희집 맥스보다 색칠능력이 더 뛰어난데요...^^
두아이가 열심히 한걸 보니 흐믓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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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나라
  • |
  • 2011-12-22 16:52
유성이가 친절한 오빠인가 봅니다. 저희 집 같았으면 벌써 오빠가 한 소리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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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2 18:09
이집은 좀 럭셔리합니다?
여아는 매니큐어바르고있고 남아는 시계차고있공ㅋㅋㅋ

시은이4살때 미술재미를 갔는데, 남셋에 시은이하나 넷이서 수업받았어
그런데 그 선생이 끝나고 브리핑할때마다 애들을 비교해가며 설명을하는거야
그거 정말 싫었는데, 결정적으로 시은이는 집에서 가위질을 많이많이 해주래
나머지세명은 참 잘하는데 시은이는 못한다고... 누구와 비교해 뭘 못한다는 말을 첨 듣기도 했거니와
(나가서 뭐 비교할일이 없었으니까)
4살아이들 가위질가지고 평가하는 그 젊은선생이 어이가 없어 한마디했네. 브리핑 이런식으로 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선생도 내가 황당했겠지~~ 어디가서 싫은소리 잘못하는데, 반복되니까 자식일이라 열받더라고..시은이 옆에서 듣고있거든. 말귀빠른애라 전부다 이해하고 듣는아이인데 정말 욱했어 내가. 근데 그게 내내 트라우마처럼 잠재적으로 남겨졌나봐...
건우 태어나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가위질을 해대는거야. 돌지나고 서서히.
그 기분^^!!! 남보다 말빠르거나 책읽거나 그런게 아닌 가위질하는데 그 장면이 크게 보이더라고
내눈에는.....
남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가위질에 대한 우리집 에피소드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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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2 23:26
남매가 바닥에 엎드려서 색칠하고 있으니 우리집 장면도 떠올라서 흐믓해요..앗 유성이는 바닥이 아닌듯도 하고..
이번주도 넘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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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1 10:10
답댓글

저의사진 가져오는 기술은 언제나 완성되려나 몰겠습니다.

다른 사진 다 날라가고 두 장 남았네요. 정말 어이없어요.ㅠ.ㅠ

이번주 정말 열심히 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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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1 12:20
흑..안타까워라~~
저거 나혁이가 색칠하고 쓴건가요?..
흠미 유성이보다 훨 낫네요~~
사진날아가믄 진짜 허무한데..
담엔 꼭 사진 붙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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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2 07:34
에공... 사진기술 웅... 저두 초반에 사진 올리기가 잘 안되서 애타던 생각이...
컴에 저장해두고 올리시는 감요? 그럼 photo works프로그램 이용하믄 편하던대 말이죠...
알고 계실라나요? 뭐 요거이 편집도 되고(사이즈 줄이고 테두리 두르고 뭐 이런... ) 해서 요거 주로
이용합니다...
혹 모르실까 싶어...
요건 사진올리는 방법...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0301
요건 사진 편집기술...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0433

혹 모르시믄 살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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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22
저두 컴맹수준이라서 사진편집은 기냥 패쓰
한번 배워보려고는 하나 이넘의 게으름의 끝은 어디까지 인쥐.
아이들 방학끝나고 나면 한번 생각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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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2 18:44
전 여기 사진편집 클릭해서 게시판올리기 클릭한후
여기서 커서놓고 줄이기하는거여요.
둘다 사이즈 비슷하게 줄이면 나란히 놓여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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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2 23:52
나혁이 스파이더 색칠 참 잘했어요..
아직 준혁이는 밖으로 다 나가더라구요..
안나가고 색칠하라고 하는게 잘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놔두긴 해요..
참 지연지우맘님이 올려주신 사진편집 링크글은 재미있네요..
사진올리기만 할줄 알았는데 가서 읽어보고 해보니 잘 되어요..
우리방장님 댓글밑에다 감사하는 말 달려고 했더니 방장님 미션수행댓글이 아직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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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나라
  • |
  • 2011-12-23 10:25
저도 사진 편집하는 거 몰라서 다시 불러오고 다시 불러오고... 그러다 그냥 큰 사이즈로 막 올렸습니다. 그런데 지지맘께서 편집 프로그램을 올려 주셔서 시간 나면 보고 배워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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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3:05
유성이도 4살때 유치원서 가위질을 잘 못한다고 자주 말하더라고..
소근육좀 발달시켜주라고..
집에선 잘만하는데...나도 영 그게 거슬렷는데..
바로 코앞에다 것도 브리핑이라고 해대니 기분 엄청 나빴겠구만..
ㅎㅎ..한소리 잘했네...칭찬거리를 찾아줘야지..쯧쯧..
근데 우리도 희선이가 가윚ㄹ을 너무 좋아해..
가위만 들고 뭐든 잘라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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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23:57
답댓글

(건우)                                                                   (시은)

7세 시은, 3세건우 읽기 듣기 하고있구요

둘이서 각각 만든 spider예요. 집에 찰흙이 떨어져서, 요걸로 대체했네요 시은이아이디어로..

 

그럼 다음 미션도 즐겁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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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1 10:12
근처 사시면 사진 올리는거 함만 봤으면 좋겠어요.
전 왜 두장이 나란히 올리는게 안되는지.....
암만해도...이런 멋진 사진 편집이 너무 어려워요.
아이디어도 멋지고.....
잼있게 진행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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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1 12:21
저희도 은물가지고 잘노는데 요것도 해봐야것어요..
시은이 아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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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2 07:42
ㅎㅎ 저희 시은이는 아뎌 뱅크여~~
아~ 책상도 부럽다... 저런거는 어디서 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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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23
가베를 이용해서 놀이도 했네요
즐거워 했을거 같아요
집에 가베가 있는데도 게으르고 귀찮은 저는 기냥...^^
장식용으로......해봐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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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나라
  • |
  • 2011-12-22 16:56
근사한 스파이더네요!
매번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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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2 23:29
준혁이는 가베를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거의 항상 바닥에 다 흩어놔서 언제가 부터 아주 높이 올라갔어요..특히 저 막대 선가베랑 10가베는 거의 미치게만들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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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나라
  • |
  • 2011-12-23 10:28
ㅎㅎㅎ 말씀 하신대로 어제 지훤이 발레복 입고 있었습니다. 가끔은 맞지도 않은 원피스에.. 파션쇼.. 빨랫감만 늘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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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0 23:11
답댓글

<준혁4세, 1단계>

스티커의 위력이 약간씩 떨어지는 가운데 요즘 반복을 좀 싫어하지만 그래도 잘 구슬려서 5번읽었어요, 듣기도 3번하구요, 좀 쉬웠는지 제가  oo come to tea 하면 준혁이가 no no spider, not me하면서 잘 하더라구요..

올려주신 워크지 재미나게 풀어보구요, spider관련 마더구즈 핑거페펏만들어서 준혁이와 재정이 신나게 노래 불러보았어요..

신기하게 둘다 제일 좋아하는 마더구즈 1,2위는 험티덤티랑 baa baa blacksheep인데요, 3위는 준혁이는 리틀미스머펫이고 재정이는 인치윈치스파이더에요..

그래서 각자 좋아하는 핑거페펫끼고 노래틀어줬더니 재정이는 머리 흔들면서 너무 흥겨워했어요..

그리고 나혁맘님이 올려주신 곤충자료도 잘 활용했어요.

예전에 바다동물을 색칠해서 파란색도화지에다 붙였더니 곤충도 풀숲에 사니까초록색 도화지에 붙이고 싶다고해서 직접 스케치북에 초록색 물감칠해서 곤충들 붙였어요..

그냥 붙이는줄 알았더니 잠자리 나비등은 날 수 있어서 높이붙이고 개미등은 땅에 있어서 밑에붙였대요..

 

 

 

이제 부모가 되서 맞는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남았어요..

참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그동안의 크리스마스랑 부모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가요^^

저흰 함께 크리스트리 만들어보고 크리스마스케이크 예약해뒀어요..

요맘때 애들 케이크에 촛불켜는거 너무너무 좋아하쟎아요..

13기 북클럽맘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셔요..

좋은분들이 많아서 참 좋구요, 요렇게 어디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도 참 푸근하니 좋네요..

요런 인사도 나눌 수 있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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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1 00:01
준혁이 미션인데, 전 항상 재정이만 보이네요^^
준혁이한테 미안하지만..준혁아 원래 그런거란당 아가만 보여ㅋㅋ
부모가되어 맞는 크리스마스...
저희는 둘째가 재정이보다는 더 자라서..제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작년까지는 기념일이고 생일이고 무슨날이든 항상 포장 또는 배달로
집에서 해결했어요...내년부터는 좀더 사람답게 살지않을까..기대해봅니당
소속되어있어 좋다는 생각 저도 작년에 처음 가입했을때 했었어요^^ 좋지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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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1 10:13
준혁이 똘망똘망하군여....풀밭 색칠하는 센스에 나는 곤충은 위에
기어다니는 곤충은 밑에라니.....넘 똑똑한거 아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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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1 12:22
오우..숲속표현도 멋지네요...
유성이도 맨날 물감놀이하고싶다하는데..
한번 풀어야겠슴당..클수마수 선물로..ㅋ
에고 재정이가 마더구스 좋아하는군요..
반가운 책 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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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2 07:45
ㅎㅎ 준혁이랑 재정이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이리 이쁜데 엄마는 좀 힘드실랑가 ㅋㅋ
준혁이랑 지우가 친구잖여요~~ 근데 요즘 지우가 아기들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네요...
데려가자그러구 ㅋㅋ 얼마전에 자기도 아기를 키우고 싶다나...
그래서 과감히 아기인형 안겨 주었심다 ㅋㅋ 그랬더만 진짜 아기~~ 하며 한참 떼쓰고 울었다는 헐~
암튼 행복한 클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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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25
크리스마스 케익 예약해 두셨군요...
전 요몇칠 이상하게 케익을 계속 먹게 되서...
솔직히 별루지만 이상하게 크리스마스엔 케익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곤충을 오려서 붙였군요..넘 잘햇네요
저희 스티커 이번에 첨 시작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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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맘
  • |
  • 2011-12-20 10:38
답댓글
당분간미션에참여못할듯해요 8개월된둘째가 일요일부터고열로시달리다요로감염의심돤다해서대학병원가긴시간동안검사받았네요 다행히요로감염은아닌데염증수치가높아 외래진료받기로했네요 한시름놓았는데 둘째가낫기전까지 미션수행은보류할게요 조만간다시뵙기를간절히바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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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0 16:14
아이고~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요로감염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만...
진료 잘 받으시고 완전히 나아서 돌아오시기 바래요..
8개월도니 아가가 얼마나 힘들까..
힘내셔요 보름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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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1 00:07
그녀석이 어서 돌이 지나고 그러면 좋겠네요.
돌전에는 왜그리 조마조마한지..돌만지나도 아프더라도 마음적으로 덜하잖아용
이유식만들어 먹을시기라 더욱 힘드시겠어요
크려고 아프나봐용~~ 어서 좋아져서 다시 보름달맘님 뵐수있길바래용
샬럿님과 더불어 화이팅외쳐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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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1 10:14
넵....아이고 아이 아프면 암것도 못하지요.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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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2 16:26
저런..아이가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할께요
아이가 아프면 정말 속상하죠...
어릴수록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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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3 00:00
보름달맘님 많이 힘드시죠? 아기들 열나면 요로감염인지 소변검사하는데 소변 가리는 애기들은 상관없는데 애기들은 그게 정말 너무 힘들더라구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힘들구요..
아기 잘 보살펴주시구요, 엄마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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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 |
  • 2011-12-20 00:11
답댓글

이번 책은, 애덜이랑 예전에 몇번 읽었던 책이라 슬렁 넘어갑니다^^

사실 오늘 회사에서만 해도, 올려주신 액티 자료들에 광분하여 이런저런 액티 계획을 짰었는데,

이번 주에는 쑥쑥영어유치원을 좀 해보려고요^^

북클럽 하느랴 느무 등한시 ㅠ

 

그래서 그냥 주말동안 한 미션 수행 결과 올립니다.

아이들에게 코팅지 반찢어서 책에 대고 곤충들 따라 그리라 하고 (그 많은 곤충을 찾을 엄두가 안 났다는 ㅠ 자료 올려주신 것도 모르고 ㅠ)

거기에 실을 매어, 그 전에 애들이 만들기 놀이한 꽃밭?에서,

아이들 중 한넘이 스파이더 나머지 두넘이 다른 곤충이나 새가 되어 역할 놀이 했습니다.

 

문장이 쉬워 제법 따라는 하는데 여전히 곤충 이름은 잘 모르네요^^

 

 

서울에서 다니던 어린이집 선생님 친구들을 티파티에 초대하고 싶다 해서 살짝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과 동네 개천에 갔습니다.

볼품없는 개천이지만 얼음 언 곳이 제법 있어, 애덜이 미끄러지고 얼음깨고... 그 추운데 잘 놀았습니다.

워낙 사진을 안찍어 주는 엄마이지만, 그럴 때는 조금 아쉽더라고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추위^^

즐겁게 버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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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08:02
5기 심바님아이 태형이는 자기사는집에서 동네 개울이 보인다네요~
여름엔 거기가서 항상 헤엄치며 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름에 태형이사는동네 놀러가고싶다고 말했는데...
가나동희도 역시 겨울에 얼음이 언 개천을 볼수있군요...정말 좋겠네요
거기서 썰매타는거 정말 재밌잖아요. 아쉽네요 사진구경하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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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20 08:53
제가 곤충들을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
글쎄 자료 찾아 혁이 주곤 올려야지 했는데
당췌 어디서 찾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거예요.
키즈클럽을 이잡듯 뒤져 겨우 찾아 올렸네요.
제 정신머리가 이래요.
그래도 열심히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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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동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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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0 08:58
와우 나혁이맘님 저랑 실시간 댓글 달기^^ 하고 계시네요.
그렇게 찾아서 주시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데요. 죄송하다니요^^
저희 동네 개천은, 예전에는 물이 참 많았다고 하네요.
저희야 올봄에 이사와 얼마 살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요즘은 말라버리는 날이 대부분이네요.
사람들이 연결되는 하천 정비하고, 집들 짓고... 그러면 물길이 끊어지는 것 같아요 ㅠ
그래도 코딱지만한 개천이라도 없는 것 보단 있는게 좋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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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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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0 23:27
하하 애기들이 셋이니 애기들끼리 역할놀이도 되네요..
재미나겠어요.. 앞으론 아이들끼리 알아서 놀거리들을 척척 만들어서 놀겠죠? (벌써 그런가?)
여하튼 액티 아이디어가 좋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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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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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1 12:24
곤충만들어 숲표현하고 넘 멋지셔요...
아이들도 직접 밖에나가 곤충이 되어보고...
6기에서 가나동희네님 소개글 봤는데 넘 멋진 부부시더라구요..
아~~부럽당~~~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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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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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2 16:28
이사한지 얼마 안되었나보네요
저두 이사하고나서 현경이가 친구를 그리워해서
미안하고 그랬었는데
금방 친구 사귀고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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