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룰랄라님, 해환파님, 진짜그러네요~! 하핫!
기훈이 아빠도 해환이 사진 보믄서 "기훈이 옆엔 누구야?" 그러겠는데요! ㅎㅎ
그 녀석들, 차암~! 멋지게 쏘옥 빠졌네! ㅋㅋ
우리 합체해서 넘들의 돌들을 막아 보아요~! ㅋㅋ /
히플러님,
왕 이쁜이~! ㅎㅎ
정말 기훈이랑 닮았어요...허허허..
쑥쑥에 이런 꽃미남이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지니님... 해환이 사진 바바요.
지니님 글 보고 있을때 해환파가 지나가다 아무 생각없이 "해환이 갔다 온거냐..." 물었답니다. ㅋㅋㅋ
다른 사진보다도, 저어기 비행기안에 약간 흐릿한 사진은 거의 똑같습니다. 허허....
한상궁마마님 옆에 있는 곤색바지가 해환이입니다.


히플러니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시종일관 아이들 챙기시고 스마일로 대해주시공!
이런 대형 행사 때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하늘이 내린 포털사이트 운영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제가 비행장에선 거의 손 흔들고 올 때까지만해도
눈에 뵈는 것 없이, 혼돈의 늪이었었구,
바로 집으로 향할 생각이었는데,
순전히 아이들 성화에, 꽃지를 들려, 바다를 보니,
그제야 항공체험과 어울어져 갈무리가 되더라구요!
너무너무 소중한 체험이 되었습니다!
히플러님과 그 곳 관계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
룰랄라님, 저두요~! 항상 아이디만으로도 즐거운 룰랄라님! ㅎㅎ
어디 사진이 어디?? 해환이도 그토록 핸썸가이란 말씀? ㅋㅋ
다음에도 꼬옥 쑥쑥 체험 함께 하시믄서 인사 나누고 즐건 시간 갖도록해요! ^^;;
당일날 더 반가울 수도 있었는디, 늠 아쉽삼!
도나타님, 아이 셋~! 체크무늬 반바지요? ^^
제가 그닥 이기적인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이걸 우째요!
체험 활동 나가서 그렇게 고생스럽고 기분까지 따운 되어
도착한 적이 없었거덩요.
이 번 체험이 하도 진귀한? 체험이라, 말미로 갈 수록 기분이 나아질 무렵,
울 두 녀석이 아빠가 안 계심,
관계가 급속이 안 좋아지는 관계로다가,,으잉! 한 눈 팔 사이가 없었답니다.
정말 죄송해요~!
가족 같은 쑥쑥식구들일진대, 이리 무덤덤 지나서 말예요! /
희서맘님, 그러셨구낭,,
전 나들이게시판에 1등 올리고 으쓱했는데,
이리루 옮겨 졌네요~!
희서맘님은 두루두루,, 시야가 넓으시기도 하시지~! ^^;;
재미있으셨겠네요...
주번님도 지금 유아게시판에 잔뜩 자랑해 놓으셨던데...
암튼....날씨도 좋았고...
후기 잘 봤습니다....^^
지니님 아이였군요...기훈이 기혁이...무척 귀여운 아이들이라 기억에 남더군요..저도 같은 A조 였어요...
혹시 기억하실지...떼쓰기 대장들...같은 옷 입은 아이 셋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생각보다 너무 좋아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인사해요~
지니님 오셨었군요. 에궁.....
인사점 했어야하는디.... 지니님 제가 쑥쑥에서 무쟈게 보고싶은 사람 중 한 분이시거든요. ^^*
우리 애덜 조가 아니었나봐요. 울애덜조가 B조였던가......
다음에 만나면 꼭~~ 인사할께용~
훈이 얼굴이 얼핏보면 우리 해환이랑 많이 닮았어요. ㅎㅎ
조금 늦게와서 다 참가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꽃지해수욕장 후기를 보니
겸사겸사 잘 다녀오신 듯 하여 마음이 놓입니다.
기훈이 기혁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진과 함께한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