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월님 사랑가득님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를 병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매직 트리 하우스를 하고 계시니까 책 보면서 집중해서 챕터를 하나씩 들을 때는 집중듣기를 해야 하구요.
보통 때 밥 먹을 때 딴 짓하면서 뭐든 공부 말고 다른 거 할 때
저같은 경우는 밥 먹을 때 레고 같은 거 가지고 놀 때 무조건 영어테잎을 틀어 놓고 노출시키거든요.
다행이 별로 싫어하질 않아서 ^^
4학년 남학년이라면 과학 영어책 같은 걸로 재미있게 책보기를 좀 더 하면 어떨까요?
영어책을 한글책 보듯이 즐길 수 있는 게 제일 좋을 듯하네요. ^^
사랑가득님 답변 감사합니다.
순수한 책읽기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단 조언 잘 새겨 듣겠어요.
그렇잖아도 그런 생각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글쎄요. 공인점수 같은 것 시도해본 적 없어 가지고 있질 않구요.
학원에서는영도에서 주니어 3과정마치고 그만두었고,
토커스란 학원에서 레벨4중에 레벨2 수업들었었습니다.
2학년 7월부터 토스학원(한 7개월)을 시작으로 영도에서 한 8개월하고 토커스에서 2개월하고 엄마표로...^^
차고넘치는 듣기가 되어있는 수준은 아닌 듯 싶구요.
오가는 시간에 들으라고 가능하면 집에 흘려듣기로 틀어놓는 중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 두번째 책 들어갔는데 질문중에 한 80%정도는 파악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그러나 의심스러운 것은 한 2년전에 마법의 시간여행 한글판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도움을 받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아이한테 물어보면 그때 내용 다 잊어버렸다고 들리는 걸로 대답하는 거라고^^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은 듣기를 할때 아이를 앉혀놓고 공부하듯이 시켜야 하나요? 아니면 다니면서 흘려듣기식으로 그냥 틀어놓아야 하나요? 둘 다 한다면 그 비율을 어느정도로나 해야 할까요?
공부하듯 책상에 앉혀놓고 1시간넘게 한다면 그것도 아이에게 고역일듯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려요^^
하시는 것을 보니 소리에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시고 있으시네요. 그동안 소리를 많이 들어오셨다면, 여기다 책읽기가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읽으면서 받아쓰기, 연타 같은 위에서 하시는 것 하지 마시고 순수하게 책만 읽는 시간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정도의 내용으로는 영어의 수준이나 해 온 내력이 잘 안 나와서 다른 분들도 조언드리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차고 넘치는 듣기가 되어 있다면, 아이가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책을 그냥 한글책 읽듯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들어갔으면 싶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으시면 조금 더 상세히, 아이가 지금까지 해 온 것, 그리고 어떤 공인된 점수 등을 써 주시면 좀 더 구체적인 조언들을 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