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라면 리틀베어나 티모시정도는 빌려서라도 한번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사서보기엔 정신연령이 맞지 않지만 나름 내용이 쉽기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거나 자신감을 갖게 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찌됬는 내용면에서 생활영어 익히기에는 너무나 좋은 비디오들 이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내용을 궁금해 하면 대본을 비교하면서 혹은 대본만 책 읽듯이 읽혀보세요. 매직스쿨.. 스폰지밥..등은 대본이 함께 있으니 모르는것 찾아볼때 나름 유용해요.알아듣지 못한다 하더라도 흘려듣기 식으로 자꾸보면 익숙해지고 들어오는 단어가 생기겠지만 2학년이니까 마냥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적절히 요령을 섞어가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