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조기유학간 지인 아이보고, 슬퍼지려 합니다..ㅜ.ㅜ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준
  • |
  • 2007-06-19 21:40
답댓글

저도 영어가 다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어쩔 수 없이(?)하고는 있지만, 이것이 지상의 목표도 아니요, 최고의 가치는 더더욱 아니쟎아요.

영어 하나만 바라보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즐겁고 따뜻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규맘
  • |
  • 2007-06-19 15:58
답댓글

참 열심이시네요...

작년에 7세, 2세 두 형제만 데리고 기러기를 결심하고 미국으로 갔었어요.

그리고 큰애는 한 3개월 학교 다녔구요. 갑자기 시아버님이 위중하셔서 2월에

나와서 다시 7월에 들어갈 계획이였는데, 그냥 여기에 있기로 했어요.

떨어져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교육은 가족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맘
  • |
  • 2007-06-14 10:51
답댓글

최고가 되려하면 아이도 힘들어지고 엄마도 힘들어요.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아이와 엄마를 편하게 해줄것 같아요.

영어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세상을 둘러보면 신기한것도 많고 즐길것도 많은데,

한발짝 물러나서 아이의 하루하루의 행복을 중요시했으면 좋겠어요

유학을 가면 얻는것만큼 잃어버리는것도 많아요.

한국사람이 한국에서 사는게 행복이에요.

화이팅!!!!! 할수 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7-06-12 13:29
답댓글

저희는 마을안에 밤 9시면 문을 닫는 구멍가게 하나밖에 없는 시골에서 엄마표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학년도 참 높았답니다..큰아이 6학년,,작은 아이 3학년 겨울방학때였으니까요..

그간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해외연수가 부럽고 불쑥불쑥 이 노릇이 참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허망하고 공이 없다 생각했던 적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지나고 나서 지금의 아이들을 보니,,그 과정중에 아이들이 애를 썼던 만큼 영어도,,생각의 크기도,,세상을 견뎌내는 힘도 커진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쌓아온 일이기때문에 부모와의 사이도 좋답니다..미운정도 고운정도,,^^

 

하나를 잃거나 못 얻으면,,

반드시 다른 하나를 얻는 것이 세상 이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얻고 있는 큰 보람이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엄마표에 쉬이 지치지 않는 비결이기도 하더이다....

쥐뿔이나,,^^;;

아이 학년이 조금 높다고 몇 말씀 거들었습니다..힘 내시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07-06-12 11:25
답댓글

아빠와 떨어져 살아야 하는 것보다 그 무엇이 더 우위를 차지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저는 기러기 절대 절대 반대파입니다. 멀쩡한 집 내 자식을 편부모 자식으로 만들다니요.. 그 나라에서 보면 내 아이가 편부모 자식이에요. 편부모 자식이 뭐 어떻다는게 아니라 멀쩡하게 있는 아빠를 떨어뜨려 놓는다는게 어쩔 수 없이 편부모가 되는거랑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 아이의 영어는 부러운지언정 그 아이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생각하면 별로 부러워할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기에서 순수국내파로 성공한 많은 아이들에게 귀를 기울여 그들에게 노하우를 받아보세요.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랑이 찢어지며 똥고생 하는것보다 훨씬 현명한 길이라 여겨져요.

전 기쁘고 행복하게 제 갈 수 있는 길로 갈려구요.

그런 긍정적인 마음이 아이에게도 더 좋은거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7-06-12 09:35
답댓글

저도 같은 슬픔을 (아직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슬픔에 오래 빠지지는 않으려구요. 그런다고 해결되는 것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시간에 쑥쑥 나들이하며 눈팅으로 대리만족 즐기고^^

집에가서 아이들에게 읽힐 책목록이나 구상하며

테잎을 틀어주는 손에 힘들 더하렵니다.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약돌
  • |
  • 2007-06-12 09:19
답댓글

슬퍼하지 마세요. 그리고 외국으로 가서 잘하는 아이들 보고 슬퍼하시는 걸

아이에게 들키시면 안돼구요. 물론 그것을 빗대어 아이에게 하는 말은 절대 금물

입니다.  보면서 감정이 안 들수도 없는것이 자연스러운 것이겠지만

좋은 결실은 최선을 다했을때 어쩜 덤의 위치로 나에게 다가옵니다.

목표를 영어를 잘한다는 결실에 두고 하지만 목표까지 다가갔을 때 돌아보면

진정한 결실은 다른것에서 가슴떨려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함께 어려움이 있을때 서로를 격려한 따뜻함이 알알이 떠오르고,

절망과도 같았던 어려움이 자신을 성장하게 한 가장 근원이었다는 것을,

부모와 자식간에도 서로를 지탱해주기 위해 표정관리한다는 것을 알아주는

위기와 어려움을 관리하고 리더하는 능동적인 자녀들을 만나게 될것이예요.

 

원하는 것이 너무 술술 잘 풀리는 것을 경계하세요. '기꺼이 어렵게 가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리라' 그 속에서 너와 나는 통하는 사람이 되어 서있을 테니까요.

엄마인 나 자신에게도 , 아이에게도 격려의 말씀을 하시고 푸념은 하지 않기에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온유엄마
  • |
  • 2007-06-12 07:56
답댓글

지난 겨울 딸아이를 한 달간 미국 공립학교에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꼭 영어 때문만이 아니라 자기 또래의 미국 아이들 사이에서,

그리고 미국인 홈스테이 가정에서 여러 방면으로 경험을 해 보고 생각을 좀  해보라는 취지에서....

결과적으로 드는 생각은 저런 환경에서 6개월만 지낸다면 고생 덜하고 아이의 영어가 많이 진보될 거라는 것이었습니다만,

경제적인 문제와 무엇보다 어린 시절 부모 슬하를 떠나와 아직도, 그리고 앞으로도 절대 돌아갈 수 없는 저를 생각해 보면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또 많은 선례들을 되짚어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어른에게도 외국 생활이 만만치 않는데 아이들도 스트레쓰가 심하지요.

저희 딸아이는 한달만에 반미주의자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슬퍼하지 마시구요, 아이가 나날이 자라는 모습 보시면서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가득
  • |
  • 2007-06-12 00:09
답댓글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국내에서도 하기 나름이랍니다^^

 

저기 위에 lazy님이라고 쓰신 분들의 자녀분들도 순수 국내파로, 그것도 늦은 나이에 영어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믹한 회화까지도 가능하답니다. 물론 아카데믹한 읽기도^^

 

어디서건 엄마하기 나름이랍니다. 기운내시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가지세요^^

 

따라갈 많은 분들이 있으니 그분들을 지표삼아 해 나가시다 보면 언젠가 내가 그런 걱정한 적 있냐 싶으실 겁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