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중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ㅠ.ㅠ인지 ^^인지
메일보기와 쑥쑥
저의 빠지지 않는 일상이네요. ^^
ㅋㅋㅋ 에구구..우짜노..
이미 늦었습니당.
결정적으로다.. 이 중독증은 약이 없습니당..ㅎㅎㅎ
법에 고소해두 소용없습니당..ㅎㅎ
쑥쑥중독 고질병(?)으로 지금껏 7년을 넘겼습니당..ㅎㅎ
병명:쑥쑥병(합병증: 놀람증, 울렁증, 소심증, 시력저하, 중독성........기타등등....)
아무튼 이 쑥쑥병이 무쟈게 합병증이 많은 병임은 틀림없지요. ㅎㅎㅎ
즐거운 중독......
앞으로도 개인 독서시간 축내셔서(?) 쑥쑥 게시판 빛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공감공감!! ^^
오늘은 무명씨님 글을 참 재미나게 잘 쓰시네요.
울렁증과 소심증으로 썼다 지웠다 반복이라..
그거 몇번 하다보면 저처럼 된답니다.
열심히 답글달기 ^^
그리고.. 슬비님
저도 슬비님 글 참 잘보고있는데 독서시간 축내시는거 저도 찬성이요 ㅎㅎ
ㅋㅋㅋ 뭔가 했습니다..
제 병세(증세)는 좀 다른데요..
1. 허거덩...이토록 다양하고 폭넓은 정보와 위대한 엄마들이 존재하다니...하는데서 오는 놀람증으로 시작..
2. 그동안의 나태함과 방만함을 깊이 뉘우치며 회개한다...
3. 신세계 발견(!) 기념으로, 검색과 눈팅으로 밤을 하얗게 지새운다...
4. 친구(?) 혹은 동지(?) 혹은 선배(?)들의 귀한 글 좋은 정보, 거저 받기만 했다는 민망함에...
5. 작은 답글이라도 달아보려 하지만, 고질적인 울렁증과 소심증으로 인해 썼다 지웠다만 반복...
에공...항상 좋은 글 올려 주시는 슬비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개인 독서시간 축내셔서(?) 쑥쑥 게시판 빛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마도 끊기가 쉽지 않으실 듯,,,
전 그냥 즐기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직장에 있으면 책 읽는 일이 컴을 보는 일보다 더 어려우므로-->>핑계가 좋습니다...^^
슬비님 글을 얼마나 잘 보고 있는데요....
쑥쑥에 한 번 발들이면....조절하기 쉽지 않네요....^^
요즈음 제 모습 같아서 찔립니다..^^;;
저역시 그생활을 몇년째 지속하고 있는지 모르곘네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