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생애 최고의 화려한 생일 보내셨습니까? 좋으셨겠네요^^
크렘벨님, 해리님, 송이할머니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중에까지 축하해 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송이할머니님, 제가 쑥쑥 초창기 때부터 뵈온 열정으로 아직도 열실히 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나중에 손주들 그렇게 키워보고 싶어요^^
어머~~~늦었네요.
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영어일기의 효과를 잘 봤습니다
멋져요
와아!!!!~~~~ 짝짝짝짝~~~~~
정말 멋져용~!!!!!! ^^*
애고.. 사랑가득님..
감사합니다. 이리 초등방에서도 생일추카를 받고..
내인생에 화려한 생일날이었네요 ^^
쑥쑥짱님, 슬비님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워낙 글을 잘 쓰셔서 제가 글 올리고 겸연쩍을 적이 많습니다. 제가 워낙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관계로 책소개 글이 어설플 적이 많습니다. 그 실력에 꿋꿋이 글 올리는 저도 대단(?)하지요 ㅠㅠ
쑥쑥짱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구요, 쑥쑥을 짱짱하게 지켜주세요^^
슬비님, lazy님이랑 만나는 곳은 아직 발설하면 안되는데^^ 슬비님도 그리 오세용^^ 어딜까~~~요?
축하드리고, 우선 반가운 마음이 앞섭니다. 모습을 뵙게 되어서요. ^^
(근데 lazy님이랑, 어디서 만나신데요? 그것도 가을에...? 끼고 싶어라~~)
사랑가득님.
저도 너무 추카드려요.
매번 글 너무 소중하게 잘 보고있는데 이렇게 얼굴을 뵐수있는 기회도있고...
참 좋으네요 ^^
정말 추카드려요~~~~
앞으로도 좋은글로 자주 뵐께요..
그런데 아이가 9살인줄은 몰랐어요. 워낙 독서수준이 높아서 저는 초등고학년인줄 알았답니다.
오~ 놀라워라 ^^
희서맘님, lazy(레이디)님, grinder님, 송이맘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히플러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신문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히플러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제가 쑥쑥을 만나 아름다운 그림동화의 세계를 알게 된 것도 너무 큰 행운이었는데, 이렇게 쑥쑥에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그 고마움을 어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희서맘님, grinder님, 송이맘님, 제가 재주가 책소개 하는 것 밖에 없으니 앞으로도 종종 책소개는 올려볼게요^^
그리고 lazy님은 제 든든한 선배님이자 멘토이신 거 아시져? 우리의 이 지리적인 거리상의 문제만 아니었다면 제가 몇 턱은 못 내겠습니까! 그러니 꼭 거기서 가을에 만나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짝짝짝~^^
늘 예쁘게 자라고 있는 사랑이와 사랑가득님 모습이 궁금했는데,
드디어 오늘 얼굴까지 뵙게 되는 영광이...
역시 꾸준히, 열심히 하시니 신문에 까지 나오시는 군요.
계속 좋은 책 소개 많이 올려 주시와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와~~
축하축하드려여~~
알찬 정보올려주실때..
많은 도움 되었었는데..
축하드려여..
얼릉 가봐야져..
으앗~! 축하축하~~^^
여기서도 다시 축하드립니다...그러니 한턱이 아니고 세턱 내셔야 해용*^^*
와~~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올리신 글들 꼼꼼히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 희서도 내년엔 쓸 수 있으려는지....
암튼...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