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을 위해 틈만나면 히플러님의 옆구리를 찔러야겠어요.
규영이도 오는날부터 또가고 싶다고 노래부릅니다.
내년엔 참여하게되면 일~~~찍가서 좀 놀다가 행사참여해야겠어요.(벌써 김치국? ^^)
이번엔 행사시간전에 별로 여유가없어서 비행기랑 기념촬영 못했거든요.
펜션도 잘 기억해 두겠읍니다.
룰랄라님도 오셨었군요.
쑥쑥에서 뿐 아니라 여러 다른 팀도 많아서 쑥쑥만의 시간이 없었던 것이 아쉬윘죠.
크럼벨님! 참여한 듯한 느낌이라니 저도 좋네요.
못가본 쑥쑥맘들에게 도움이 된 듯해서요.
규영맘님 제가 잡았던 팬션이 참 맘에 들었어요.
안면도 쪽으로 여행가시게 되면 레이크앤씨에 들러보세요.전망, 분위기 강추랍니다.ㅋㅋ
히플러님
내년도 있나요
기대되네요.
그러게요. 두개조라서 단체사진이라도 찍으려나 기다리다 선약있으신분들 먼저가시고
그래도 느즈막히까지 있었던덕에 더 여러분들과 인사나눌수있었던거같아요.
룰랄라님~ 규영이 머리잡아주었던 이쁜꼬마아가씨가 누군지 알게되서 더 반가워요~ ^^
다음엔 정말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 싶어요!
샤모니님은 즐거운 여행하셨나요? 정말 부러웠어요~ 멋진모자도 인상적이었구요.
어찌나 럭셔리 하시던지~
샤모니님 반가와요
프로그램을 읽어보니 참여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좋은 시간 보내셔서 부러워요
정말 무료 체험인게 참 좋네요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아... 정말 다녀오신 여러분들이 제일 아쉬워하는 것은
쑥쑥맘들끼리 제대로 인사를 못했다는 점이군요.
저도 동감입니다.
전체적인 행사내용은 "매우만족"인데 뭔가 하나 빠뜨린 듯한 느낌.... ^^*
샤모니님~, 정말 눈인사 정도만 하고 제대로 얘기도 못했네요.
A 반 쫓아다니느라 b 반으로 배정된 분들하고는 말도 잘 못 섞고...
작년보다 쑥쑥회원들이 배로 늘어서 어쩔수 없없네요.^^;;;
한서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무료행사라는 점이 저도 참 감명 깊었고,
서산, 태안이 어디있는지도 몰랐던 제게 여러 가지로 생각할 거리를 주셨답니다.
그곳 어머님들의 열의도 인상 깊었구요.
샤모니님도 좋은 경험이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내년을 또 기약해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