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맘님* 울딸이 스스로 한글을 깨칠런지,, 아마 그거 기다리다가 속이 시커멓게 변하지 않을지,, ㅡㅡ;; ,, 재연이는 참 대단하군요. 혼자서 스스로 깨치다니,, 우와,, 부럽습니다. 그리고, 인체에 관한 책이요? 울집 여기저기 숨어있어서요, 제가 다 찾아내는 대로 게시판에 올리겟습니다. 여러권 되거든요.
ㅋㅋ,, 어찌 아시고,, ㅋㅋ, 그런데 저는 어릴적부터 그 화려한 벼락치기하곤 인연이 없었답니다. 공부를 꾸준히 해서가 아니라,원체 사람이 둔해서리, 잘 못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공부를 안햇지요.ㅎㅎ,, 그런데 왠 벼락치기랍니까,, 글구, 소연이 나이가 되니까요. 수고로움이랄게 없습니다. 솔직히 두돌전에는 수고로움이 아주 많았습니다. 별 쑈~~를 다했으니까요. 그런데 요즘은 모르는것도 좀 설명해 주면 다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결정체만 보여드리는것 같네요. 하지만, 민지가 있지요. 요녀석은 앞으로 수고로움이 많아야할 아이지요. 그러니 쫌만 기다리셔요. 지금은 민지한테는 너무 미약하여서,, 올리기가 쫌 그렇습니다. 글구, 똘똘한 선찬이 한글떼기 대작전이나 좀 전수해주셔요. 보고 배우게요. 혹시 그냥 저절로 뗏나요??
*쑥쑥개근님* 항상 재미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아이가 커가니까, 점점 머리를 쓰고 여우가 되어가는군요. ㅡㅡ;; ,, 참나, 좀있다가 제가 못당할것 같아 걱정입니다. 한수 지도 해주셔요. *가은아빠님* 호오, 잼나게 봐주신다니 정말로 기쁩니다. ㅎㅎ,, 제가 겔러서 자주 못올려서,, ㅡㅡ;; 쩝,, 앞으론 좀,, 자주,, 글구 짧게 올려야 할것같네요. 글구, 가은이 얘기도 곧 들을수 잇으니 좋으네요. 글찬아도 가은이가 넘 조용하니까, 심심햇더랫습니다. 얼른 들려주셔요. *은비맘님* 아흐,, 이제 25개월이면 말이 좀씩 터져서 한참 이쁠때네요. 머리도 않쓰고,, 소연이가 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요, 그래도 꾸준히 한덕분에 어느정도 의사표현이 되는듯합니다. 아이의 아웃풋은 정직하다고 하죠,, ㅡㅡ;; ,, 저도 좀더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아마도 이제 이사를 가서 정신이 없으니까,, 정신이 좀 챙겨질때 또 찾아뵙지요. ㅎㅎ
안녕하세요..^_^... 소연맘님의 육아일기는 언제 보아도 재미가 있읍니다..^_^... 좀더 자주 올려 주셨어면 하고 바램이 있네요..^_^... 저도 육아 일기 안적은지 제법 오래 되었는데... 소연맘님 글보니 다시 적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_^..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