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아빠 님의 글을 읽어보세요.
저도 그 분 글 읽으면서 많이 느끼고 배웁니다.
아이에게 맞는 책을 선정해서 좋아하는 부분부터 재미를 붙일 수 있게 하는 게 제일 좋을 듯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엄마표만 해 와서요. 전 학습지보단 매달 드는 그 회비로 책 사주자 주의라서 ^^
튼튼은 엄마가 결정을 하셔야 할 듯해요. 따로 말씀드리기가 뭐하네요.
선생님의 눈보단 엄마의 눈이 정확하단 말씀은 꼭 드리고 싶네요.
보통 그 또래의 것만 권하는 경우를 좀 많이 봐서요.
아이가 원하는지 물어보시고 엄마의 고민 후에 맘을 정하셔요.
다른 여러 리딩책 중 몇 권을 보여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해 주셔도 좋겠는데요.
저보단 고수님들의 알짜배기 게시판 등등 여러 많은 글이 도움이 되지 싶어요. ^^